수학 교수나 수학자도 수능 문제는 따로 훈련을 해야 된다고 하던데
그럼 킬러문제의 의의는 뭐라고 생각함?
이걸 푸는 연습을 하면 수학적 사고력을 조금이나마 익힐수 있을까?
수능 수학 또는 고등수학 공부하면서 수학적 사고력 조금이나마 습득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됨?
수학 교수나 수학자도 수능 문제는 따로 훈련을 해야 된다고 하던데
그럼 킬러문제의 의의는 뭐라고 생각함?
이걸 푸는 연습을 하면 수학적 사고력을 조금이나마 익힐수 있을까?
수능 수학 또는 고등수학 공부하면서 수학적 사고력 조금이나마 습득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됨?
퍼즐푸는거 딱 그정도
그럼 고딩들은 단지 퍼즐 풀이를 위해 어마어마한 사교육비를 투자하는건가? 너무 낭비다..... 그 퍼즐풀이로 꼭 수학능력은 아니라도 다른 분야에 써먹을 능력이라도 키울수 있는걸까? 그럼 그렇게 낭비는 아니겠지만
1등급컷을 92점정도로 맞춘다 라는 의의
국가적인 낭비같다
세상에 학생신분으로 배운것중에 어디 직접적으로 써먹을수있는게 뭐 얼마나된다고.. 전공지식조차도 그걸로 밥먹고사는사람은 소수일텐데
나는 별 문제의식을 못느끼겠는데 그게 문제라면 문제일수도있겠다
문제의식을 못느끼겠다는것도 사실 아닌거같음. 걍 공부 안한 놈들이 핑계로 휘두르기 쉬운 내용이라 일부러 그 문제를 더 회의적으로 바라보는듯. 사실 내가 고딩때 한심하게도 공부 종나 안해서 지방대 와서 그래..
써먹을 지식이나 사고력도 아닌데 너무 많은 사교육비를 투자하니까 드는 생각임 단지 변별하기 위해서 또는 남보다 위에 올라가기 위해서 그렇게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인다는게 너무 낭비 아닌가 싶어 미국은 안그러냐 할수 있는데 미국이야 뭐 뭔짓을 해도 인재 몰리고 돈 넘쳐나는 국가인데 우리는 그 치열한 경쟁때문에 사회적 비용이 너무 많이 소모되고 있잖음 저출산의 주요 원인중 하나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거야 물론 나 킬러도 못푸는 빡머갈이라서 드는 생각일수도 있고
사교육은 진짜 누칼협이라생각함. 대학이라는 다음단계로 넘어가기위한 관문이 좀 높은감은있는데 꼬우면 머리 좋던가 아님 고생해서 가기는 싫으면 대학 가지말던가 하는 생각..
사회 시선 보면 어떻게 이게 누칼협이냐 ㅋㅋ 칼들고 협박 비슷한거 맞지
근데 타오는 17수능 30번도 암산으로 3분 컵라면 컷 했던걸로 아는데 수학자들도 케바케인듯 - dc App
출처가 어디임??
ㄴ예전 수잘갤에서 봤던 걸로 기억남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math/22916
- dc App
이 개소리를 믿냐 출처도 없고
하지만 타오라면... 이미 유초딩때 iq175 만점 이상을 기록한 타오라면 가능할 법도 하지 않음? - dc App
테렌스 타오는 가능할지도 모르지
딱 줄세우기용도
아무데도 쓸데없는 국가적 낭비임
국가에서 기존 공교육 커리큘럼으론 부족해서 무료로 능지 테스트까지 해준다잖어 한잔해~ - dc App
수능 문제를 머리가 좋다고 교과서 한번 보고는 풀수 있지는 않음. 실전개념이라고 불리는 기술을 습득해야 잘 풀수 있고, 이를 습득할 때는 머리가 좋은게 유리하겟지. 그 난이도의 취지는 공평하게 변별을 해서 불만을 제시 못하게 한다 이거뿐.
줄세우기 변별력 가르기 용도라 보기도 애매함 따지고 보면 종합 능지 테스트도 아니고 시간낭비 반복숙달 훈련으로밖에 못맞추는 거니까 내 생각에 이건 한국식 높임말 맞춤법 예절 등과 제일 유사함 구조적으로도 사회문화적으로도 많고 많은 언어 중에서 굳이 한국어를 배워서 사회생활을 하려면 높임말을 익혀야 하듯 수학을 배웠지만 한국에서 대학에 가려면 거기서 수능수학을 또 뇌속에 주입해야 하는 거임 그래서 난 수능 뿐만 아니라 공직자 테스트 등 웬만한 한국 시험은 전부 약간 복잡한 압존법이라 봄 대우도 비슷함 수능 수학을 잘 본다면 수학 잘하는건 몰라도 기본은 잘되어있는 젊은이라고 볼 수 있음 하지만 수능 수학을 못본다? 실수로 몇개 틀려서 2,3등급 나온다? 기본조차 안돼있는 자격 미달인 상놈인거임
그리고 수학적 사고력 늘리려면 전공지식 배우는게 제일 좋고 고딩수준에서 차선책이라면 올림피아드 문제 풀어보는것도 좋음 근데 나는 대학 조져도 수학 잘할 자신 있다 이런게 아니면 그냥 내신이나 잘따고 대학부터 잘가는게 제일 좋으니 내신이나 따셈
역시 공부해서 3등급밖에 안나오는 내 능지로는 진짜 수학은 맛볼 생각도 말아야겠군
내가 말을 잘못했다 찍먹은 해도 진짜 수학은 절대 할생각 말고 시간 박으면 수학 1등급은 충분히 나올수 있을거니까 공부나 하러가셈
근데 급식도 아니고 n수생도 아니야 그냥 취미로 해보는거지 급식때 수학이 하도 날 괴롭혔어서 이 빌어먹을 수학이 뭘까 싶어서 ㅇㅇ 어쨌든 진짜 수학은 꿈도 안꿔야겠네 어차피 취미인거
말실수 취미라고 하기엔 능지 딸려서 쪽팔리고 그냥 시간 태우기용으로 해본거 ㅇㅇ
국가적 낭비 맞음 한국 수능도 sat처럼 난이도 적당하면 좋겠지만 문제는 한국인들의 대학진학경쟁이 너무 치열한 탓인것같음 그렇기에 난이도를 올리는 수밖에 없고
줄세우기지 뭐긴 뭐야
어려운 쓰레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