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식을 이용해서 (f^(n+2)의 근의 개수)와 (f^(n+1)의 근의 개수 + f^(n)의 근의 개수)를 비교해보면 결국 겹치는 애들이 지워지면서
(f^n(x)=0.65139..의 근의 개수 + f^n(x)=-1.15139..의 근의 개수)와 (f^n(x)=0.5의 근의 개수)를 비교하는 것과 동일한 작업임을 알 수 있음
여기서 f^n(x)=0.65139..의 근의 개수와 f^n(x)=0.5의 근의 개수가 항상 2개라는 건 알아서 증명해보셈 ㅇㅇ
f^n(x)=-1.15139..의 근의 개수가 항상 0개라는 것도 ㅇㅇ
이 논리를 이용하면 비슷한 성질을 가진 다항식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을거임
f^(n+2)의 근의 개수가 f^(n+1)의 근의 개수 + f^(n)의 근의 개수인걸 보이면 되는거잖아 f^2의 근이 -1.15139..., -0.5, 0, 0.65139...임 그니까 f^(n+2)의 근의 개수는 f^n(x)=-1.15139...의 근의 개수 + f^n(x)=-0.5의 근의 개수 + ... 그리고 f의 근은 -1, 0.5니까 f^(n+1)의 근의 개수는 f^n(x)=-1의 근의 개수 + f^n(x)=0.5의 근의 개수
이 두 식을 이용해서 (f^(n+2)의 근의 개수)와 (f^(n+1)의 근의 개수 + f^(n)의 근의 개수)를 비교해보면 결국 겹치는 애들이 지워지면서 (f^n(x)=0.65139..의 근의 개수 + f^n(x)=-1.15139..의 근의 개수)와 (f^n(x)=0.5의 근의 개수)를 비교하는 것과 동일한 작업임을 알 수 있음 여기서 f^n(x)=0.65139..의 근의 개수와 f^n(x)=0.5의 근의 개수가 항상 2개라는 건 알아서 증명해보셈 ㅇㅇ f^n(x)=-1.15139..의 근의 개수가 항상 0개라는 것도 ㅇㅇ 이 논리를 이용하면 비슷한 성질을 가진 다항식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