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대중한테 교육하고 전파하는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라 가정해봅시다.
선생님들이 힐베르트에 대해 공부한 적이있어야 대중들한테 알려줄 수 있다고 봅니다.
유한차원 벡터공간은 선형대수에서 공부하고,
무한차원 벡터공간을 다루는 수업은
대학교 4학년 푸리에 해석, 편미분방정식
대학원 1학년 때, 실해석학 (1)(2)
대학원 2학년 때, 함수해석학 (1)(2)
무한차원 벡터공간은 수학 임용고사에 시험 범위가 아니라
대중들한테 힐베르트를 소개할 수 있는 인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물리학 선생님들이 양자역학 때문에 오히려 힐베르트에 대해 많이 아는 것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라 가정해봅시다.
선생님들이 힐베르트에 대해 공부한 적이있어야 대중들한테 알려줄 수 있다고 봅니다.
유한차원 벡터공간은 선형대수에서 공부하고,
무한차원 벡터공간을 다루는 수업은
대학교 4학년 푸리에 해석, 편미분방정식
대학원 1학년 때, 실해석학 (1)(2)
대학원 2학년 때, 함수해석학 (1)(2)
무한차원 벡터공간은 수학 임용고사에 시험 범위가 아니라
대중들한테 힐베르트를 소개할 수 있는 인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물리학 선생님들이 양자역학 때문에 오히려 힐베르트에 대해 많이 아는 것 같습니다.
공리기하 배우던데 수교과애들. 거기서 힐베르트가 재구성한 유클리드기하 다루던.
그냥 교과서에 없어서임 오일러 가우스 그외 베르누이 이런애들은 다 교과서에 있음 얘네만 교과서에서 소개되는 이유는 고등학교에서 배울 정도로 기초적이고 중요한 내용들을 연구했으니까고
교과서에 엮일게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