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벌이든 뭐든 수능문제들 잘푸는걸 보여줘야 통하는듯
내가 기출문제랑 4점문제모음n제 모르는거없으니
펼쳐서 문제내보라한뒤 다풀었는데
고작 고2따리가
오쌤좀 치시네요 ㅋㅋ...
이렇게 건방지게 굴면서도 또 어는정도 들을만하다
생각했는지 순수히수업 따리와주는거보면
초반에 확실히 눈으로체감가능할있는 퍼포먼스로
누르는게중요한듯
내가 기출문제랑 4점문제모음n제 모르는거없으니
펼쳐서 문제내보라한뒤 다풀었는데
고작 고2따리가
오쌤좀 치시네요 ㅋㅋ...
이렇게 건방지게 굴면서도 또 어는정도 들을만하다
생각했는지 순수히수업 따리와주는거보면
초반에 확실히 눈으로체감가능할있는 퍼포먼스로
누르는게중요한듯
의외로 수학적 모티브로 학생들을 동기부여시켜주는건 어려움. 그냥 내가 살아있는 예시가 되어주는게 가장 쉬움
너는 참 훌륭한 교사야. 나름대로 학생들을 위한 노력을 하다니
맞는 말이야. 라포가 없는 상태에서 학생의 수업참여를 얻으려면 리스펙을 받아야 하니까. 근데 그거 작년 수능성적표로도 가능함
내경험상 성적표는 어머님들 좋아하시고 애들은 직접보여줘야되더라
근데 기출문제 잘 푸는건 그냥 암기로도 가능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