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보다  교육과정 개편때마다   1챕터씩 떨어져 나가서


점점 범위가 줄어드는데


변별력 유지하라고  평가원에서 난리치니


킬러문제가 괴랄해졌다고


본인 아무리 풀어도 70% 밖에 안나온단다



한국제도는

맨날 정치 입김으로 인해


귤이 탱자가 되는 일이 한두개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