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직접광이랑 반사광의 차이도 있고 손으로 직접 꾹꾹 쓸 수 있는 종이에 비해서 패드는 힘조절하며 날려쓰는 것도 있고...
댓글 11
차분하게 독서할 땐 몰라도 공부할 때는 그냥 pdf가 낫던데
익명(106.101)2024-10-26 16:32
요즘은 학생들 교과서도 모두 전자화하는 추세다. 흔히란 말의 지칭어가 역전되기까지 얼마 안남았어
익명(104.28)2024-10-26 17:13
학교에서 공부할때는 종이책 보면서 패드에 필기하면서 하고 집에서는 패드로만
익명(106.101)2024-10-26 17:21
쭉 종이로만 공부했어서 화면으로 보면 약간 이질감 듦
종이 특유의 재질이랑 달라서 어색하기도 하고
익명(223.39)2024-10-26 18:13
답글
나도 딱 이거임 유기화학 공부할때 종이필기 좀 힘든데 경로의존성 때문에 종이쓰는중
익명(115.138)2024-10-27 01:21
뇌과학 서적에서 본건데 스크롤로 내리는 글은 기억에 잘 저장이 안된다고 하네. 종이책 처럼 넘기면서 볼 수 있다면 좀 나을 거 같기도
수갤러 1(125.176)2024-10-26 18:33
동물 실험에서 블루라이트 때문에 눈에 활성산소 약 40% 증가한다고 함. 눈이 빨리 피곤해지고, 잘 쉬지 않으면 시력이 안 좋아질 수 있음.
수갤러 2(223.62)2024-10-26 18:42
나는 패드로 보면 뭔가 뇌에 잘 안들어와서 학부때부터 종이책으로 본듯 너무 비싼거는 제본하고
수갤러 3(222.235)2024-10-26 19:24
돈많으면 책삼
익명(104.28)2024-10-26 21:20
개인적으로 종이책이 좋은데,
전자책의 압도적장점. 부피와 무게 이거 때문에 쓰는거지.
카페나 도서관이나 어디 잠시 외출한다고 생각해보자. 가방에 패드나 탭 하나 넣으면 책 수십권 들고 가는 것+ 연습장 수십장 들고 가는건데
캡쳐하거나, 전송하거나 여러모로 전자책의 장점이 많음.
코로나 학생세대가 학계에 오는 10년 정도 지나면, 전자책으로 다 넘어갈
차분하게 독서할 땐 몰라도 공부할 때는 그냥 pdf가 낫던데
요즘은 학생들 교과서도 모두 전자화하는 추세다. 흔히란 말의 지칭어가 역전되기까지 얼마 안남았어
학교에서 공부할때는 종이책 보면서 패드에 필기하면서 하고 집에서는 패드로만
쭉 종이로만 공부했어서 화면으로 보면 약간 이질감 듦 종이 특유의 재질이랑 달라서 어색하기도 하고
나도 딱 이거임 유기화학 공부할때 종이필기 좀 힘든데 경로의존성 때문에 종이쓰는중
뇌과학 서적에서 본건데 스크롤로 내리는 글은 기억에 잘 저장이 안된다고 하네. 종이책 처럼 넘기면서 볼 수 있다면 좀 나을 거 같기도
동물 실험에서 블루라이트 때문에 눈에 활성산소 약 40% 증가한다고 함. 눈이 빨리 피곤해지고, 잘 쉬지 않으면 시력이 안 좋아질 수 있음.
나는 패드로 보면 뭔가 뇌에 잘 안들어와서 학부때부터 종이책으로 본듯 너무 비싼거는 제본하고
돈많으면 책삼
개인적으로 종이책이 좋은데, 전자책의 압도적장점. 부피와 무게 이거 때문에 쓰는거지. 카페나 도서관이나 어디 잠시 외출한다고 생각해보자. 가방에 패드나 탭 하나 넣으면 책 수십권 들고 가는 것+ 연습장 수십장 들고 가는건데 캡쳐하거나, 전송하거나 여러모로 전자책의 장점이 많음. 코로나 학생세대가 학계에 오는 10년 정도 지나면, 전자책으로 다 넘어갈
같은 사이즈이면 pdf가 더 크게 해야 잘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