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전공으로 뭐하냐하는데,
수학전공뒤
경제, 금융 분야로 가면 너넨 거기서 신이야
저기 관련 대학원부터
갑자기 수학과 대학윈 레벨 나오면서
(제대로 갔다는 가정하에)
문과기반은 절망하고, 너의 도움을 구걸하게 될것이야.
근데 막상 현장가면, 특히 금융쪽은 현장지식없는 교수들이
이론을 이상하게 만들어서, 배운거의 절반이상이 의미 없었다는걸 알게된다 ㅎㅎ
(도메인 지식없이 머신러닝모델 만든거 생각하면 된다)
(그걸 못깨달았으면 자기돈 투자하면 안된다)
수학전공뒤
경제, 금융 분야로 가면 너넨 거기서 신이야
저기 관련 대학원부터
갑자기 수학과 대학윈 레벨 나오면서
(제대로 갔다는 가정하에)
문과기반은 절망하고, 너의 도움을 구걸하게 될것이야.
근데 막상 현장가면, 특히 금융쪽은 현장지식없는 교수들이
이론을 이상하게 만들어서, 배운거의 절반이상이 의미 없었다는걸 알게된다 ㅎㅎ
(도메인 지식없이 머신러닝모델 만든거 생각하면 된다)
(그걸 못깨달았으면 자기돈 투자하면 안된다)
통계도 괜춘합니까?
그러면 뭐함 노벨경제학상 타고 하는 사람들도 투자는 별로 못하드만
연준 의장도 자기가 14시간 공부하면 1시간만 의미 있을거라고 얘기하고 금리가 어떻게 될지 자기도 모른다는데 의미가 있음?
절대아님. ㅋㅋㅋㅋ 투자의 감각이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