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경제학책이랑 수리생물학책을 보고 비교하면 되겠네요 얼마나 지식이 필요하냐는 무엇을 하고 싶냐에 따라 다른 듯 리처드 파인만의 책 ‘발견의 즐거움’ 한번 읽어보셈. 이런 거 질문하는 사람들 공부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불행해짐. 이유는 발견하는 즐거움보다 과정에 힘듦에 더 초점이 맞춰진 질문이라서요.
경제가 더 많이씀
수리경제학책이랑 수리생물학책을 보고 비교하면 되겠네요 얼마나 지식이 필요하냐는 무엇을 하고 싶냐에 따라 다른 듯 리처드 파인만의 책 ‘발견의 즐거움’ 한번 읽어보셈. 이런 거 질문하는 사람들 공부 아무리 열심히 해봤자 불행해짐. 이유는 발견하는 즐거움보다 과정에 힘듦에 더 초점이 맞춰진 질문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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