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명이 주도권을 지느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긴 해요..
중국이 쥐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가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하네요
아닝(dark9138)2024-11-09 01:34
답글
자기파괴를 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꽤 괜찮을수도
수갤러 1(123.212)2024-11-09 02:08
피타고라스만 해도 증명하는 방식이 엄청나게 많자나. 1더하기1이 2인건 바뀌지 않지만 그니깐 거기에도 있고 여기에도 있는 수학 자체가 다르진 않지만 그걸 쌓아올리는 과정-선수과목 등-이 엄청나게 다를듯.
수갤러 2(123.214)2024-11-09 03:04
어차피 거의 비슷할듯
칸트에 의하면 수학은 순전히 우리 머릿속에서 생겨난게 아님
경험이 주어져야 하고 피타고라스 증명이전에 그 법칙을 사용하고 있었고 여러 문명권에서 독자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거 보면 단지 우연의 산물이 아님
그냥 그대로 전철을 밟아나갈거로 보임 - dc App
수갤러 3(223.39)2024-11-09 10:16
라마누잔이 제도권 수학 공부 없이 끄적인 것들 정도 느낌의 괴리감이 있지 않을까 - Köszönöm!
어떤 문명이 주도권을 지느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긴 해요.. 중국이 쥐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가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하네요
자기파괴를 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꽤 괜찮을수도
피타고라스만 해도 증명하는 방식이 엄청나게 많자나. 1더하기1이 2인건 바뀌지 않지만 그니깐 거기에도 있고 여기에도 있는 수학 자체가 다르진 않지만 그걸 쌓아올리는 과정-선수과목 등-이 엄청나게 다를듯.
어차피 거의 비슷할듯 칸트에 의하면 수학은 순전히 우리 머릿속에서 생겨난게 아님 경험이 주어져야 하고 피타고라스 증명이전에 그 법칙을 사용하고 있었고 여러 문명권에서 독자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거 보면 단지 우연의 산물이 아님 그냥 그대로 전철을 밟아나갈거로 보임 - dc App
라마누잔이 제도권 수학 공부 없이 끄적인 것들 정도 느낌의 괴리감이 있지 않을까 - Köszönö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