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시절부터 교류가 없는 서로 다른시기, 각기다른 문명에서 독자적으로 피타고라스정리,이차방정식,진법,제곱근,원의 성질,적분,천문학,역법,대수 등을 연구한 흔적이 남아있음
가우스 등 많은 수학자들이 비슷한 시기에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떠올림, 당시는 평행선 공리에 대한 갑론을박이 일어나던 시기라 비슷한 시기에 떠올린건 그렇다고 칠 수 있지만 그럼에도 같은 발상을 떠올린건 신기하다볼 수 있음
이미 유명한 일화로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비슷한 시기에 미분을 떠올림 그 이전엔 페르마가 미분과 비슷한 개념을 이미 떠올림
애초에 그 개념을 어쩌다가 떠올리게 되었는지 그 계기를 구체적으로 모르니 이런 생각이 더 드는 거 같음
교육학이나 인류문화적 접근은 없나
물리도 비슷함. 특히 냉전시기 서방과 동구권 학계 간 교류가 거의 없던 시절 같은 아이디어가 비슷한 시기에 나온 적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