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취미 삼아 독학 중인 직장인인데요.


통계학 기본개념과 원리 독학 중입니다.


그런데, 이 책의 가설 검정 부분에서 보니까.


입증하고 싶은 가설을 대립 가설로 두고, 이에 대한 여집합 느낌으로 귀무 가설을 세우고,


이 귀무 가설을 반증하는 방식으로 가설 검정을 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어떤 가설P이 참이면"->"결과 Q가 나타난다"의 논리구조에서


결과 Q가 나타났다고 해도, P가 참이라고 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후건긍정의 오류이기 때문이고,


따라서, 우리는 대우인 not Q-> not P 를 보이는 것 만이 논리적으로 합당하니까. 반증만이 가능하고,



그러니까. 우리는 반증을 통해서 대립가설을 입증하고 싶으니까.


대립가설이 아닌게(=귀무가설) 아니다. 라는 식으로 하기 위해서 


귀무가설을 세우고 반증을 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