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안본지는 오래되어서 감다뒤졌긴한데
확실히 나때랑 존나다르게 느껴지네
뭔가 기본적으로 계산량이 나때에 비해 개빡빡하다고 느껴지는데 또 풀고나면 음..?싶은 느낌? 다 푼게맞나 찝찝함...이게 뭔 의도로 낸거지? 싶은 느낌이 많은거같음

너무 오래되서 이렇게 느끼는건가
뭔가 그 고딩때 퍼즐풀듯하다가 딱 맞춰지는 느낌보단 그냥 계산계산만하다가 맹탕맛보고 답은 구해지는 느낌만나네
트렌드가 달라진건가

솔직히 시간내엔 다 못풀었다
28번보고 이걸 적분해야한다고?생각들다가 그냥 xfx만들어서 적분하니 꼴 나오는거보고는 수험생이면 당연히 생각해야했던건가? 생각나기도 하고
30번은 풀고 이건 무슨의도로 낸거지 생각밖에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