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십년도 더 된 얘기라 지금하곤 또 다르긴 하겠지만
나때는
일차가 중학교 내신성적으로 서류컷
이차가 필기시험
삼차가 구술면접,
사차가 인성면접(사실상 ㅁㅊ놈인지 아닌지만 가리는거)
이라 삼차까지 통과하면 사실상 붙는거나 다름없었는데

그때가 내가 영재교육원이라는게 있다는걸 안지 반년도 안됐을때고 그게 첫번째 영재교육원 지원이었는데어찌저찌 필기까지는 붙었고 삼차 구술에서 사이클로이드인가 그 비스무리한 문제보고 어버버하다 떨어졌었는데

필기붙고 구술면접 떨어진거면 수학쪽에 자질이 없는거라고 봐야하나?

나처럼 한번정도 떨어지고도 과고나 서포카, 연고 간 사람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