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과 동기가 공부하는데 힘들어 하는데요 저도 잘하는 편은 아니라 공부에 관해서 조언해주는 건 힘듭니다.
근데 제가 봤을때 이 친구는 재능이 아예 없는 것 같아요..
이 친구를 싫어해서 비하하는게 아니고 진짜 너무 도와주고싶은데 재능이 없는 애인거 같아서요.. 기초가 없이 입학한 것 같은데 아직도 못매꾸는거 보면 공부를 안하는거거나, 해도 재능이 없거나인거 같아요. 제가 볼땐 열심히는 하는 것 같긴 한데 성과가 안보이니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친구를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요 ... 진로를 여기로 정해서 온거같은데 전공수업을 하나도 못따라가서 좌절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길래 제가 정 이 길이 아닌 것 같으면 안늦었으니까 하고 싶은 일 있으면 찾아보라고 적성에 맞는 다른 일도 있을거라고 말했는데 이건 좀 말 실수 한 거겠죠? 진짜 정 아니다 싶으면 다른 길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말했는데..)
같이 열심히 해서 같이 졸업하고 싶은 친구인데 도와주고 싶어요..
졸업이야 성적 어떻게 나오든 할 수 있긴 하잖아
저희는 일정 성적 못넘으면 졸업 못해요 ...ㅠ
다 큰 어른이 남에게 힘부로 조언하는 거 아니다. 자기 인생 자기가 알아서 사는 건데 엇다대고 조언하고 있니? 잘 알아서 살테니 그냥 너 사는 거에나 신경 써라. 무슨 마약하는 친구 갱생 시키는 것도 아니고.
네...
-꼰-
저도 제가 말실수 한거 인지하고 잇으요.. 싸우지말고 한마디씩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