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휴학하는 동안 공학수학 예습하기 시작함
행렬 쪽이 재밌어서 파 보니까 선형대수가 나옴
이인석 선대군이 좋다길래 그걸로 사서 공부함
아직도 군대가 안 끝나서 시리즈로 이인석 2탄 사서 공부함
대수가 제밌어짐
Lang을 삼
복학을 함
복수전공을 시작하고 대수 쪽 강의를 듣기 시작함
어느 날 체론에서 들었던 타원곡선 보고 마음이 흔들림
대학원 과목 대수정수를 청강함
이게 내 길이다 확신함
자대 대학원 원서 접수
합격
내년부터 석사과정 시작

인생 참 다이나믹하게 산다
부디 박사 진학할 때까지 내가 가슴뛰는 대상이 바뀌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