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벗해석학 앞부분 보는데..

쉽게 설명하려는건 알겠는데

모든 걸 엄밀하게 설명하면 쉽게 설명할수 없으니 대충 설득력/개연성있게 써줄테니까 적정선에서 타협하고 이해해라

요런 느낌인데, 책 끝까지 그런가요?

뭔가 이책 한권 본다고해서 2학년 해석학 했다고 할수 있을까 싶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