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개론 읽다가 좀 이상해서 느낀 점인데..
“원소”가 모두 “원”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e.g.) a는 A의 원이다.
e.g.) B의 원을 b라고 하자.
정오표에도 나와있지는 않던데 너무 자발하게 많아서
정오표에 없는 건가요? 아니면 이 책만의 표기법인가요?
“원소”가 모두 “원”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e.g.) a는 A의 원이다.
e.g.) B의 원을 b라고 하자.
정오표에도 나와있지는 않던데 너무 자발하게 많아서
정오표에 없는 건가요? 아니면 이 책만의 표기법인가요?
자발하게 ➡+ 자잘하게 입니다.
옛날엔 원이라고 했음
이건 진짜 몰랐네 감사합니다
이건 진짜 몰랐네 감사합니다
일본에서는 집합의 원소를 원이라 부르더라 (元[げ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