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졸업후에 고등학생을 가르친다고 하면..
고등학생이 못 푸는 문제들.. 뭐 이를테면 코시 슈바르츠 부등식 이라고 하죠..
이런 문제를 멋지게 풀어줬다고 할 때..
대학에서는 이걸 따로 배우진 않을 거 같은데..
1. 다른 거 공부하다가 가끔씩 나오기 때문에 그럴 때 자주 써서 익숙해졌다..
2. 대학때 쓰진 않았는데 더 어려운 수학을 공부하다보니 고딩때 배운 건 어느순간 술술 풀리게 되더라..
3. 무슨 소리냐.. 대학 수학 할때도 저런 거 엄청 많이 쓰인다..
셋 중에 어떤거일까요??
짬밥
어떻게 고딩수학을 수학을 멋지게 풀 수 있었는지 우리가 어케암 그사람한테 물어봐야지
대학수학 공부하고 고등수학보면 다르게 보이긴 함. 그런 가능성도 있기는함 누구는 성숙도라고 하고 누구는 짬밥이라하고 누구는 바이브라고하고
부등식쪽아이디어는 대학원까지 가도 비슷비슷하게 출발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