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법칙이 있으면 이게 진짜 맞는지 궁금해서 그거하나만 미친듯이 파는디 항상 확실한 답은 안나옴
예를들면 1×3=3 이랑 1.5×2=3 이라는 값이 있잖아?
이게 수치적으로 보면 똑같다라는게 성립이 되지만
실질적으로 그림 그려서 설명해보면 완전히 다른 방식이라는걸 알수있을거임. 이걸 과연 같다고할수있을까? 이게맞다고할수있을까?
이런생각을 가지게한 법칙들이 너무많다.
뭐 공식 대로 대입해서 응용해서 풀면 답은 나오겠지
난 그게답답하드라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난 머리가 수학머리가 아니라 그 개념이 그렇게 밖에 나오는이유를
가설같은거만 미친듯이 세우고 별난리를 치면서 2주 이상 그거만 고민해도 안나와서 스트레스를 너무받는다.
예를들면 1×3=3 이랑 1.5×2=3 이라는 값이 있잖아?
이게 수치적으로 보면 똑같다라는게 성립이 되지만
실질적으로 그림 그려서 설명해보면 완전히 다른 방식이라는걸 알수있을거임. 이걸 과연 같다고할수있을까? 이게맞다고할수있을까?
이런생각을 가지게한 법칙들이 너무많다.
뭐 공식 대로 대입해서 응용해서 풀면 답은 나오겠지
난 그게답답하드라 너네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난 머리가 수학머리가 아니라 그 개념이 그렇게 밖에 나오는이유를
가설같은거만 미친듯이 세우고 별난리를 치면서 2주 이상 그거만 고민해도 안나와서 스트레스를 너무받는다.
xy=3 그래프를 좌표평면위에 그려보면 일관성이 보이지 않겠니
저건 예를들어서 설명한거잖아 일차방정식, 근의공식, 2차, 고차, 삼각함수, 피타고라스, 극한, 로그함수, 등등 기가막힌 공식들이 있지 특 히 미적분에는 외워야하는 공식들이 엉청 쌓여있죠 전 거기에있는 공식들이 진짜로 맞는지 개념은 왜 저런식으로 유도되어 나왔는지 어떠한 형상을보고 그런공식들을 만들었는지 그게 너무 궁금한거.
그런건 남들도 다 하는거고 당연히 해야 하는건데 뭔 소리임
그렇군 내가 수학머리가 아닌가보네 이런걸로 많으면 30일 고민하기도하거든.. 가설 같은거 엉청 세워서 하는디 이게 백퍼맞다는 확답은 안나와서 스트레스 받고. 일단 알겠다. 조언해줘서 고마워
ㄴㄴ 내생각에 그런 호기심을 간직하고 내 머리속에서 말이 되도록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게 수학의 전부...라고 할수는 없겠지만 암튼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함
수학머리가 아닌거랑 상관없음 엄밀한 증명을 자주하면서 공부하면 직관이나 아이디어가 생김 그런 방법으로 평소에 공부하면 됨 - dc App
근디 이게 너무 스트레스받다보니까 사람이 괴물되는거같음. 막 너무 안되면 유리잔 집어던지고 욕하고 난리나서 ㄹㅇ 성격 포악해지고있긴함..
조언을 하자면 수학을 하다가 안되면 이렇게 해봐 1~2시간 정도 짧게만 어떤 것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쉬어 그러면 갑자기 뭔가 떠오를 때가 있음 생각을 계속하다가 밥을 먹는데 갑자기 증명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던가 그럼 - dc App
집합론의 시작에서 교수님이 가장 먼저 던진 질문이 같다는 것은 무엇인가?였음 이미 많은 예시를 보았어도 의문이 풀리지 않는건 네 고민은 계산보다 더 이전의 단계로 가야함을 뜻함
생각이 깊은게 아니라 증명이 뭔지 모르는거 아님? 증명이 뭔지를 알면서도 이러는거면 그건 철학의 문제인거고 - dc App
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생각이 깊은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몰라 시간을 버리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