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학 연구하다가 열받아서 ㄹㅇ로 체온40도까지 올라서 응급실 들어갔다 퇴원했다.
무슨 개념이 있으면 그냥 넘어가는경우가 없음 ㄹㅇ..
이개념이 왜 이렇게 나왔고 이걸 만들었던 수학자는 이때당시 무슨생각을 가지며 어떠한 팬턴 이나 작용에 유레카!하면서 이런 공식을 만들었을까? 이런 것들을 너무생각함
항상 그 개념 공식을 만든 수학자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가설을 100가지 1000가지 10000가지 를 세우든 말든 그 가설을 증명할 방법을 찾지못하고 혼자서 미친듯이 생각만하다 끝낸다.
그러다가 스트레스 받고 응급실 실려갔다.
진짜 수학에 재능 있는사람들이 부럽다.
그사람들은 자기가 만든 가설에 이게 백퍼 맞다 그런 확신 같은 중용한 증명 을 할수있으니.

오늘도 가설세우다가 증명을 할수없어서 1시간동안 울었다.
왜 나만 이렇게 아이큐가 낮은걸까?.

ㄹㅇ 내 목숨까지도 다 줄수있으니까 수학에대한 모든걸 이해하고싶다. 항상 궁금한건 많은디 그걸 해결할수있는 수단이 없다.
다혼자서 결론을도출해야 하는 너무 어려운 과정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