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한국 고교 수학과정이 개판나기도 해서 적어보이긴 함. 근데 쓸데없는게 들어가서 문제지 걔들 빼면 알맹이는 거의 없지 않나? 그냥 미국 대수 + 프리칼+ 기하 랑 큰 차이 없고 오히려 몇개는 더 적음. 좀더 짜임새만 갖추면 한국이 나은데 현행 방식으로는 한국 타 과목에 비해서 수학 구리긴 해
나이제정주행(175.116)2024-12-26 18:59
울나라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공부량이 많고 사교육이 그 어느 나라보다 발달한 나라이기 때문에 범위를 줄이는 건 잘못된 선택이라 봐야함 당장에 옆나라 일본만 해도 과탐 훨씬 많이 배우는데 수능 과탐 고인거 생각해보면 ㅇㅇ;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19:30
답글
근데 지금 교육과정이 무능한건 아닌데 3단계 체제로 가는것도 괜찮은거 같음. 어차피 인구는 줄고 잘하는 애들은 결국 그쪽 적성인 애들로 한정되어있는데 영과고- 이과 - 문과 로 수학 3원화 체제로 가면 어떰? 요즘 영과고 존나게 지어서 많으니 수학 쪽 적성 잇는 애들 많으면 한 10퍼 까지는 과고 가서 과학계열에 준해서 수학 열심히 달리고. 나머지중에서는 솔직히 이과 지망할 정도는 되면 미적 섞인 일반고 교과과정 밟으면 과고보다는 못해도 외국이랑 비슷한 정도로 가고 나머지는 기본수학만 배우는 문과 테크 가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안유진 장원영 카리나 이런 분들이 미적 배우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이제정주행(175.116)2024-12-26 20:56
답글
영과고를 안갔더라도 재능있는 애들은 많음 나는 수능 시험을 전기, 후기로 나누고 전기는 기초적인 학력진단(차상위 미만 대학 입시에 촛점) 후기는 과거 수학범위를 커버하는 수준으로 응시하고 선택과목으로 나눈 뒤 대학별로 요구하는 과목을 정했으면 좋겠음 ㅇ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0:59
답글
통합수학이라고 하는데 어문학과 가는데 미적분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고 이런 경우는 전기의 기초수학만 응시해도 되게끔, 대신 문과대학에 통계학과가 있거나 상경대학의 경영경제 같은 경우는 기초미적분, 심화미적분을 학교별로 선택해서 응시하도록 이런 식으로 세분화 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01
답글
뇌절까지 하자면 선형대수, 대학미적분 등을 선이수 할 수 있게 일반고 학생에게도 기회를 열어주면 나쁘지 않을듯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02
답글
음 일반고에도 잘하는사람 잇는거 같음. 카이스트에 강동엽 박사님이나 서울대 나와서 허준 교수님도 그렇고. 강 박사님은 아마 일반고 출신인데 그 분야에서 지금 국내 탑 아니신가? 거의 그냥 미쳤던데 연구성과나 하는거 보면 그냥 영재고 최고탑인데 그냥 집에서 계속 학교 다닐려고 일반고 갔다던가 들었음. 그런사람들 많겠지.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학령인구 주니까 그런 분들도 억지로라도 강제로 빼내서 영과고 넣거나 아니면 일반고에서 지정과고나 지정과학반 학급으로 만들어서라도 다른 커리로 운영하면 낫다는거임. 미국이면 자기 수준대로 수업듣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너무 이걸 모든 사람을 똑같은 교육과정에 넣잖아. 일반고에서도 잘하는 사람이면 과학고 커리로 가게 해주고 아니면 영재고로 전학시키거나 전학시험 편입시험 그런거로
나이제정주행(175.116)2024-12-26 21:18
답글
그걸 어떻게 개편하느냐가 문제지 뭐 방법은 많을텐데 나는 평균을 낮추려는 시도보다는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열어주는 방향으로 잡았으면 할 뿐임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21
답글
학생 인구 주니까 한 인구 30만명 정도된다고 치면 영과고랑 과고급 수학과학러들 모아서 한 3만명 지정해서 과고 커리큘럼으로 배우게 두고 나머지는 수학 솔직히 그냥 보통으로만 하게 이과 수학, 나머지 진짜 안할사람은 그냥 미국 고교수학정도만 배우고 졸업하게 해야지. 굳이 다 고등학교 때 미적 배우게 해야되나 싶어. 장원영 카리나가 노래 잘하고 이쁘면 된거지 미적분을 해야됨?
물론 일반고에서도 이과가고 수능보는 사람이면 과고급은 아니어도 이과수학은 마스터해야되기는 해; 고교 미적이랑 프리칼 정도는 무조건 알아야됨. 안그러면 진짜 대학교에 이과 코스로 진입못함. 이과 미적은 아니어도 고교미적은 알아야 슈카 하는 경제학과 같은거 지장없으니까
나이제정주행(175.116)2024-12-26 21:22
답글
난 근데 영재고 반대하거나 하는건 아닌데 서울대에서 자전 계열1,2,3으로 운영하듯이 영재고 과고도 거기로 뽑아서 들어가는 학생 외에도 일반고에서 추천이나 시험 성적으로 증명한 사람은 전학시키듯이 보내던지, 아니면 일반고 내에서 과고학급을 따로 운영해도 나쁠거 없다고 생각함. 과고 목적이 그런 애들 모아서 가르치면서 각자 잘하는거에 집중하려는거잖아. 그럴거면 인구 많은 일반고에서 잘하는애들 모아서 어느 시험 패스한 레벨은 모아서 과고반으로 모아서 커리큘럼이나 평가를 과고랑 똑같이 해도 문제없다고 생각함.
아니 솔직히 뭐가달라. 과고 입시 면접해서 들어간 사람이 과고 다니듯이 일반고에서 잘하고 적성 잇으면 그 안에서 학급 따로 편성해서 학교당 반 하나 특수로 만들어서 운영하면 배울수만 있다면 똑같은거 아닐까
나이제정주행(175.116)2024-12-26 21:24
답글
나는 중학교에서 전교 10~20등 안에 든다는 애들 다 모인 학교에서 내신, 모의고사, 수능 점수가 크게 엎치락뒷치락 하는 걸 봐서 몇 번의 시험으로 모든 걸 결정하는 건 반대임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27
답글
여기에 수능 4등급인데 서울대 수학과 대학원 시험 통과한 사례도 있는 걸로 아는데 이런 학생들은 수험생활에 너무 안맞거나 흥미롤 못느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모든 경우를 배려해야함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28
답글
모든경우를 배려해야하니까 계속해서 열어두고 승강제나 편입을 가능하게 해줘야하는거지. 지금 방식으로면 대입 고입 때 많은게 결정나서 이후로 잘하더라도 반영이 안되잖아. 그러기보다는 계속 시험보고 계속 실력을 체크하며서 잘하면 승격, 못하면 강등 하는 epl방식이 맞지
나이제정주행(175.116)2024-12-26 21:31
답글
그러면 너무 경쟁의식을 자극하는듯 난 배우고 싶은 걸 배우는게 좋음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35
답글
경쟁의식을 자극하는게 아니라 그게 오히려 해결하는거임. 경쟁을 입학시험에 몰빵하니까 경쟁이 치열해지는거. 그게 매일매일 일상이 되면 되는데 한국은 항상 공무원이나 수능이나 고시처럼 모든걸 입구에서만 측정하려 하고 매순간 능력을 증명한느 대신 라이센스 받아서 그이후 철밥통을하려하는게 문제인거지. 프로는 언제나 능력을 매순간 검증받아야 하는거야. 대학교 학벌 셀때처럼 모든 회사원이나 공무원들이 주기적으로 능력을 체크받고 성과 평가받으면 한국 생산성이이렇게 낮겟음? 승강제를 매번 하는게 경쟁이 치열한게 아니라 한번 하고 그다음에 안하기 때문에 단한번의 경쟁이 피터지고 비효율적인거지
나이제정주행(175.116)2024-12-26 21:43
답글
걍 일상적으로 경쟁하자고 하는거 같은데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44
답글
남들보다 잘하기 위해서, 남들에게 잘하는 걸 입증받기 위해서 이런 것보다 내적인 동기로 움직일 수는 없는 거임?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46
답글
모든 학생은 다 내적인 동기로 공부하고 함. 하지만 한국 교육에서는 기본적으로 학벌과 시험에 의한 합격 방식을 고수하고 있음. 그렇게 내적 동기를 말할거면 시험을 아예 안봐야지. 들어갈때만 보는게 아니라. 당장 님도 공부는 각자 흥미로 하는것처럼 말하지만 대학별로 요구하는 과목, 수능시험, 수학과 대학원 시험 이런걸 예시로 들고 있잖아. 경쟁을 안할거면 아예 하지말라고. 할거면 딱한번만 하는게 최악인거고
나이제정주행(175.116)2024-12-26 21:54
답글
시험을 안볼 순 없는데 그걸로 강등하고 편입하고 이런 건 대체 왜 하는 거임; 영과고가 설카포 진급하기 위한 학교도 아니고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58
답글
됏음 내가 먼 장관도 아니고 이런 얘기 왜 하고 있는지 잘 몰겟
전기도둑은항상피곤해(could6606)2024-12-26 21:59
어 시민단체 뜻대로 수학 죽이기 이뤄가고있어
수갤러 1(118.235)2024-12-26 20:52
고1수학도 수능범위에 포함되면 그나마 수능수학=precalculus 이렇게 비벼볼 여지라도 있는데 수능에 고1수학도 안나와서 개노답
수갤러 2(211.234)2024-12-27 10:25
엄청나게 적은거지
수갤러 3(118.221)2024-12-27 12:19
수학강사로서 기출풀때마다 해가 지날수록 문제가 괴랄하게 변해감
제발 잠 좀 자고싶(1.241)2024-12-31 00:07
수학 범위 늘린다고 하면 시민단체(종북 간첩)들이 개지랄하고 댓글부대 돌려서 온갖곳에 선동하고 다님 ^^
기본적으로 한국 고교 수학과정이 개판나기도 해서 적어보이긴 함. 근데 쓸데없는게 들어가서 문제지 걔들 빼면 알맹이는 거의 없지 않나? 그냥 미국 대수 + 프리칼+ 기하 랑 큰 차이 없고 오히려 몇개는 더 적음. 좀더 짜임새만 갖추면 한국이 나은데 현행 방식으로는 한국 타 과목에 비해서 수학 구리긴 해
울나라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공부량이 많고 사교육이 그 어느 나라보다 발달한 나라이기 때문에 범위를 줄이는 건 잘못된 선택이라 봐야함 당장에 옆나라 일본만 해도 과탐 훨씬 많이 배우는데 수능 과탐 고인거 생각해보면 ㅇㅇ;
근데 지금 교육과정이 무능한건 아닌데 3단계 체제로 가는것도 괜찮은거 같음. 어차피 인구는 줄고 잘하는 애들은 결국 그쪽 적성인 애들로 한정되어있는데 영과고- 이과 - 문과 로 수학 3원화 체제로 가면 어떰? 요즘 영과고 존나게 지어서 많으니 수학 쪽 적성 잇는 애들 많으면 한 10퍼 까지는 과고 가서 과학계열에 준해서 수학 열심히 달리고. 나머지중에서는 솔직히 이과 지망할 정도는 되면 미적 섞인 일반고 교과과정 밟으면 과고보다는 못해도 외국이랑 비슷한 정도로 가고 나머지는 기본수학만 배우는 문과 테크 가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안유진 장원영 카리나 이런 분들이 미적 배우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영과고를 안갔더라도 재능있는 애들은 많음 나는 수능 시험을 전기, 후기로 나누고 전기는 기초적인 학력진단(차상위 미만 대학 입시에 촛점) 후기는 과거 수학범위를 커버하는 수준으로 응시하고 선택과목으로 나눈 뒤 대학별로 요구하는 과목을 정했으면 좋겠음 ㅇ
통합수학이라고 하는데 어문학과 가는데 미적분이 필요한지 잘 모르겠고 이런 경우는 전기의 기초수학만 응시해도 되게끔, 대신 문과대학에 통계학과가 있거나 상경대학의 경영경제 같은 경우는 기초미적분, 심화미적분을 학교별로 선택해서 응시하도록 이런 식으로 세분화 하는게 낫지 않나 싶음
뇌절까지 하자면 선형대수, 대학미적분 등을 선이수 할 수 있게 일반고 학생에게도 기회를 열어주면 나쁘지 않을듯
음 일반고에도 잘하는사람 잇는거 같음. 카이스트에 강동엽 박사님이나 서울대 나와서 허준 교수님도 그렇고. 강 박사님은 아마 일반고 출신인데 그 분야에서 지금 국내 탑 아니신가? 거의 그냥 미쳤던데 연구성과나 하는거 보면 그냥 영재고 최고탑인데 그냥 집에서 계속 학교 다닐려고 일반고 갔다던가 들었음. 그런사람들 많겠지.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학령인구 주니까 그런 분들도 억지로라도 강제로 빼내서 영과고 넣거나 아니면 일반고에서 지정과고나 지정과학반 학급으로 만들어서라도 다른 커리로 운영하면 낫다는거임. 미국이면 자기 수준대로 수업듣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너무 이걸 모든 사람을 똑같은 교육과정에 넣잖아. 일반고에서도 잘하는 사람이면 과학고 커리로 가게 해주고 아니면 영재고로 전학시키거나 전학시험 편입시험 그런거로
그걸 어떻게 개편하느냐가 문제지 뭐 방법은 많을텐데 나는 평균을 낮추려는 시도보다는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열어주는 방향으로 잡았으면 할 뿐임
학생 인구 주니까 한 인구 30만명 정도된다고 치면 영과고랑 과고급 수학과학러들 모아서 한 3만명 지정해서 과고 커리큘럼으로 배우게 두고 나머지는 수학 솔직히 그냥 보통으로만 하게 이과 수학, 나머지 진짜 안할사람은 그냥 미국 고교수학정도만 배우고 졸업하게 해야지. 굳이 다 고등학교 때 미적 배우게 해야되나 싶어. 장원영 카리나가 노래 잘하고 이쁘면 된거지 미적분을 해야됨? 물론 일반고에서도 이과가고 수능보는 사람이면 과고급은 아니어도 이과수학은 마스터해야되기는 해; 고교 미적이랑 프리칼 정도는 무조건 알아야됨. 안그러면 진짜 대학교에 이과 코스로 진입못함. 이과 미적은 아니어도 고교미적은 알아야 슈카 하는 경제학과 같은거 지장없으니까
난 근데 영재고 반대하거나 하는건 아닌데 서울대에서 자전 계열1,2,3으로 운영하듯이 영재고 과고도 거기로 뽑아서 들어가는 학생 외에도 일반고에서 추천이나 시험 성적으로 증명한 사람은 전학시키듯이 보내던지, 아니면 일반고 내에서 과고학급을 따로 운영해도 나쁠거 없다고 생각함. 과고 목적이 그런 애들 모아서 가르치면서 각자 잘하는거에 집중하려는거잖아. 그럴거면 인구 많은 일반고에서 잘하는애들 모아서 어느 시험 패스한 레벨은 모아서 과고반으로 모아서 커리큘럼이나 평가를 과고랑 똑같이 해도 문제없다고 생각함. 아니 솔직히 뭐가달라. 과고 입시 면접해서 들어간 사람이 과고 다니듯이 일반고에서 잘하고 적성 잇으면 그 안에서 학급 따로 편성해서 학교당 반 하나 특수로 만들어서 운영하면 배울수만 있다면 똑같은거 아닐까
나는 중학교에서 전교 10~20등 안에 든다는 애들 다 모인 학교에서 내신, 모의고사, 수능 점수가 크게 엎치락뒷치락 하는 걸 봐서 몇 번의 시험으로 모든 걸 결정하는 건 반대임
여기에 수능 4등급인데 서울대 수학과 대학원 시험 통과한 사례도 있는 걸로 아는데 이런 학생들은 수험생활에 너무 안맞거나 흥미롤 못느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모든 경우를 배려해야함
모든경우를 배려해야하니까 계속해서 열어두고 승강제나 편입을 가능하게 해줘야하는거지. 지금 방식으로면 대입 고입 때 많은게 결정나서 이후로 잘하더라도 반영이 안되잖아. 그러기보다는 계속 시험보고 계속 실력을 체크하며서 잘하면 승격, 못하면 강등 하는 epl방식이 맞지
그러면 너무 경쟁의식을 자극하는듯 난 배우고 싶은 걸 배우는게 좋음
경쟁의식을 자극하는게 아니라 그게 오히려 해결하는거임. 경쟁을 입학시험에 몰빵하니까 경쟁이 치열해지는거. 그게 매일매일 일상이 되면 되는데 한국은 항상 공무원이나 수능이나 고시처럼 모든걸 입구에서만 측정하려 하고 매순간 능력을 증명한느 대신 라이센스 받아서 그이후 철밥통을하려하는게 문제인거지. 프로는 언제나 능력을 매순간 검증받아야 하는거야. 대학교 학벌 셀때처럼 모든 회사원이나 공무원들이 주기적으로 능력을 체크받고 성과 평가받으면 한국 생산성이이렇게 낮겟음? 승강제를 매번 하는게 경쟁이 치열한게 아니라 한번 하고 그다음에 안하기 때문에 단한번의 경쟁이 피터지고 비효율적인거지
걍 일상적으로 경쟁하자고 하는거 같은데
남들보다 잘하기 위해서, 남들에게 잘하는 걸 입증받기 위해서 이런 것보다 내적인 동기로 움직일 수는 없는 거임?
모든 학생은 다 내적인 동기로 공부하고 함. 하지만 한국 교육에서는 기본적으로 학벌과 시험에 의한 합격 방식을 고수하고 있음. 그렇게 내적 동기를 말할거면 시험을 아예 안봐야지. 들어갈때만 보는게 아니라. 당장 님도 공부는 각자 흥미로 하는것처럼 말하지만 대학별로 요구하는 과목, 수능시험, 수학과 대학원 시험 이런걸 예시로 들고 있잖아. 경쟁을 안할거면 아예 하지말라고. 할거면 딱한번만 하는게 최악인거고
시험을 안볼 순 없는데 그걸로 강등하고 편입하고 이런 건 대체 왜 하는 거임; 영과고가 설카포 진급하기 위한 학교도 아니고
됏음 내가 먼 장관도 아니고 이런 얘기 왜 하고 있는지 잘 몰겟
어 시민단체 뜻대로 수학 죽이기 이뤄가고있어
고1수학도 수능범위에 포함되면 그나마 수능수학=precalculus 이렇게 비벼볼 여지라도 있는데 수능에 고1수학도 안나와서 개노답
엄청나게 적은거지
수학강사로서 기출풀때마다 해가 지날수록 문제가 괴랄하게 변해감
수학 범위 늘린다고 하면 시민단체(종북 간첩)들이 개지랄하고 댓글부대 돌려서 온갖곳에 선동하고 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