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과목은 다 말아먹고 수학은 중등 인수분해부터 포기했다가
공업고등학교가서 그냥 고졸로 살련다 하고 ㅈ빠지게 놀다가
정신차려보니 군대왔고 군대에서
뼈를 가는 심정으로 수능 공부해서 인서울 중위권 화공 왔는데
인생을 돌아보니 후회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