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학과 학부 3학년 올라가고, 대수, 위상, 미기, 복소해석 들을 예정입니다. 컴퓨터 복전하고있어서 컴퓨터 공부도 하고있습니다.
2학년 때 배운 해석학, 선형대수 책읽는게 너무 재밌었기도 하고 다른 책으로 좀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어서 방학동안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3학년 되기 전에 공부를 조금 해 두는게 수업 들을 때 배울 거리가 더 많아질 것 같아서 조금 예습을 추가로 하려고합니다.
4과목을 추가로 다 학습하는건 무리일 것 같아 대수, 위상 정도만 미리 책 좀 읽어보고 가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해석/선대 + 대수/위상) 해서 총 4과목을
공부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한 두과목을 공부하는 경우가 아닐 때는 수갤러님들은 어떻게 시간 분배를 하셔서 공부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해석+위상 / 선대+대수 이렇게 2과목씩 끊어서 격일로 하려고 하긴 했는데... 나이도 좀 있고 영어나 따로 하고있는 컴퓨터 공부 등등 하루를 온전히 수학에 쏟기는 제한사항이 많아서 그런지 꼭 해석, 선대는 열심히 하는데 위상/대수 공부는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넘 많아서 이걸 뭐 어떻게 할지 조언 구할겸 다른 분들은 어떻게 시간관리 하고 계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결론: 시간 관리 팁이 궁금합니다.
한두가지만 하지 여러개 할려고 하면 다 못함 선대해석을 더 깊게 공부한다는게 뭔지는 몰겠지만 그거하셈 난 예습은 그냥 수업전날에 개념이랑 정리만 훑어도 된다고 생각해서 딱히 해본 적은 없음 방학은 학교에서 안열리는 것들 공부하는데 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