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일단 학교별로 편차가 크다.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교라면 평균 1억 3천은 커녕 반의 반이 평균이 될수도 있음. 수학과 정교수 기준 평균 1억 3천 받는곳은 전국적으로 손에 꼽을듯. 둘째. 연봉 1억 근처를 바라볼 수 있는 시점은 부교수 연차 어느정도 된 이후일테고, 조교수 때는 연봉이 그리 세지 않은데 조교수 임용나이가 보통 30대 중반이다. 교수가 되기 위한 난이도에 비하면 연봉이 세다고 말할수는 없지.
익명(45.64)2019-06-16 01:05
?? 그렇게 안 많은데
익명(223.62)2019-06-16 02:22
공대, 의대교수에 의한 평균 왜곡...
그게(110.70)2019-06-16 11:39
국립대 기준 조교수 초봉 약 6천만원. 30대 초반에 6천만원이면... 대학 졸업 후 댜기업 가면 얼마더라...
그게(110.70)2019-06-16 11:48
사립대는 천차만별인데 많이 주는 곳이 7천만원 정도에서... 적게 주는 데는 5000천도 어렵다더라는...
그게(110.70)2019-06-16 11:50
물론 연구비 등에서 수당 받고 재주 잘 부리면 그러면 40대 초중반에 억대 연봉이 가능합니다. 대신 공대같이 연구비 넘쳐나는 곳과는 달리 수학은 가욋돈이랄 것이 그닥...
연봉만가지고 그리 볼거면 너무 돌아가는게 아닌가 싶다
하고 싶은 공부하는디 월급도 주니까 하는거지 월급만 보고 할거면 그걸 왜함
첫째, 일단 학교별로 편차가 크다.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교라면 평균 1억 3천은 커녕 반의 반이 평균이 될수도 있음. 수학과 정교수 기준 평균 1억 3천 받는곳은 전국적으로 손에 꼽을듯. 둘째. 연봉 1억 근처를 바라볼 수 있는 시점은 부교수 연차 어느정도 된 이후일테고, 조교수 때는 연봉이 그리 세지 않은데 조교수 임용나이가 보통 30대 중반이다. 교수가 되기 위한 난이도에 비하면 연봉이 세다고 말할수는 없지.
?? 그렇게 안 많은데
공대, 의대교수에 의한 평균 왜곡...
국립대 기준 조교수 초봉 약 6천만원. 30대 초반에 6천만원이면... 대학 졸업 후 댜기업 가면 얼마더라...
사립대는 천차만별인데 많이 주는 곳이 7천만원 정도에서... 적게 주는 데는 5000천도 어렵다더라는...
물론 연구비 등에서 수당 받고 재주 잘 부리면 그러면 40대 초중반에 억대 연봉이 가능합니다. 대신 공대같이 연구비 넘쳐나는 곳과는 달리 수학은 가욋돈이랄 것이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