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중학생때까지 왕따, 학교폭력, 집단괴롭힘 당하는 와중에 변하지 않는 사실은 수학은 정답이 정해져 있어서 인간관계 복잡함을 외면하고자 공부했던 게 큰 거 같음 참고로 31살 먹은 아재입니다 - dc official App
왕따 시절에도 수학 잘했음?
교내에서 열리는 수학경시대회에서 학년별 매번 5등 이내 들었습니다 - dc App
처음부터 난놈이었노 ㅋㅋ
공부 잘하는 곳은 아니었습니다 - dc App
제가 잘해도 못해도 따돌림 당했습니다 그냥 제 존재 자체가 그 당시에는 싫었나봅니다 - dc App
그러면 이제 최종적으로 머하게
ㄴ5년이내로 사교육업계 떠나서 한국은행 및 금융공기업 입사할겁니다 - dc App
좀 멋지네
뭔가 좀 이상한데 보통 공부 잘하면서 왕따 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오히려 선망의 대상이지 공부 잘하는데 누가 무시함? 근데 공부 잘하는데 왕따가 된다? 진짜 성격에 문제 있다는거 - dc App
저는 일진에게 개겼다는 이유로 위와 같은 일 겪었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때는 수학 뿐만 아니라 전 과목도 잘하여 시기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dc App
그리고 학교 선생님 주도하에 위와 같은 일도 겪었습니다 - dc App
안타깝군요 진짜 희귀 케이스라 뭐라할말이 보통 일진들도 공부 잘하는 애들은 잘 안건드리거든여 이건 뭐 선생도 주도했다니 대체 뭔 상황인지 혼란스럽지만 그런 상황속에서도 학업 포기 안하고 이어나간게 참 대단하십니다 - dc App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