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평균 61->기말 평균 28 중간 살짝 쉽게내고 기말 어렵게냈는데 진짜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학생들이 원래 유무리함수 경우의수 많이 어려워하나 ㄹㅈㄷ네 서술형 평균 1.5점인데 어렵다하지만 이정도인가
댓글 100
조합문제만 봐도 그렇게 어려우려고 낸건 아닌거 같은데 길게 주저리주저리 내는 이유를 모르겠음. 문장이 길다고 대단한 문제가 되는것도 아닌데
나이제정주행(175.116)2025-01-12 13:25
타임어택할 생각하니 아찔하네... 학생 평균 수준이 높아서 어렵게 낸거 겠지만
수갤러 2(118.235)2025-01-12 13:26
답글
변별 목적의(불가피하니 ㅜㅜ) 내신스러운 시험지같이 보임
수갤러 2(118.235)2025-01-12 13:28
윗댓말대로 그냥 시간무제한 주고 풀라하면 그렇게까지 어려운건 아님 근데 내신시험 특성상 잘하는 애들끼리 모여있는 학교면 변별해야하니까 어쩔수 없이 시간안에 풀기 힘들게 타임어택으로 내는데 그런거 감안하면 시험보는 학생들 입장에선 당연히 어려울듯
익명(106.101)2025-01-12 13:33
서술형에서 이렇게 풀지 마라 저렇게도 풀지 마라 조건 거는거 너무 짜치는데 쓸데없이 풀이에 제한 두지 좀 않으면 좋겠음. 꼭 자기가 생각하는 풀이만 좋은 풀이인가?
익명(112.148)2025-01-12 13:36
답글
유리함수의 그래프의 성질이라는 게 대체 무슨 말일까? 문제를 낸 본인도 몇년 뒤에 저 문제를 다시 읽었을 때 그래프의 성질이라는 단어를 보고 의미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을까? 당연히 안 될거고 결국 본인 머릿속에만 있는 말을 정제없이 문제로 던져놓고 내가 무슨 생각 하고 있게? 하고 퀴즈 내는 것과 다를 게 없음
익명(112.148)2025-01-12 13:40
답글
최소공배수가 216인 순서쌍이라는 것도 무슨 뜻일까? a,b,c가 정수인 경우를 모두 포함하는 건지 자연수만 생각하겠다는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음. 고등학교 교과서 어딘가에는 최소공배수는 자연수에서만 생각한다는 글귀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런건 헷갈리지 말라고 배려하는 차원의 약속이지 무슨 절대진리같은 게 아님
익명(112.148)2025-01-12 13:44
답글
게다가 순서가 달라져도 같은 것으로 본다면 이걸 굳이 순서쌍, ordered pair라고 표현해야 할까? 이런 짜치는 디테일이 한두개가 아님. 학생들의 학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도 있는 공교육의 시험문제인데 조금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본인의 결과물을 바라보면 좋겠다
익명(112.148)2025-01-12 13:46
내말이 ㅇㅇ 저러니까 내신시험은 안되는거임. 미국 sat나 그냥 고교 졸업시험 난이도면서 괜히 변별력 줄세우기 한다고 시간 대결하는건 교육적 수학적 아무런 목적이없음. 그럴거면 에이미나 kmo 예선 시험을 보라고 하지. 변별력을 하고 싶으면 국가적으로 하급경시대회를 만들던지 ap 과목을 만들어서 수강하고 인정받게 하는게 맞음.
게다가 고등학교 레벨에서 서술형으로 변별력을 가질거면 증명문제를 내지 않고는 불가능함. 증명 문제를 내던지 아니면 카운팅에서 배운 내용만으로도 조합만 가지고 derangement같은 문제 내야지
나이제정주행(175.116)2025-01-12 13:37
답글
서술형같은거 없이 변별 잘되는 수능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221.140)2025-01-12 13:44
답글
ㄴ 그게 변별 잘되는게 아니라니까요 ㅋㅋㅋ 수능 영어가 변별 잘된다고 해서 좋은 시험은 아니죠 ㅋㅋㅋ 괜히 변별렉 줄세우기 한다고 교육적 수학적 목적을 상실하는게 문제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거기서 충분히 답이 되었을거라고 보여요
나이제정주행(175.116)2025-01-12 14:00
답글
변별이란게 줄세우기가 아니면 뭘 말하는거지? 뭐, 수학 재능 이런거? 교육적 목적을 따지려면 그런걸 일반 고등학교에서 해야 될 이유가 없잖아
익명(221.140)2025-01-12 14:18
답글
하여튼 변별이 불가능하다고 하길래 그냥 해본 말이고 더 깊은 논쟁은 생각 없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셈
익명(221.140)2025-01-12 14:21
답글
변별 잘된다랑 변별이 된다 를 구분을 해야 될거 같음. 변별이야 어떻게든 되니까ㅏ. 그냥 아무렇게나 시험문제 40문제 내고 30분 주면 줄세워지지 않겠어? 그런식으로 시험 내야 자기 편하다는 선생이나 교수들 많이 봤는데 그냥 샐러리맨 근성 그자체임 ㅋㅋㅋ 일반고라고 교육의 기본을 안지키면 그냥 일반고 타락해서 미국 공교육화되도 할말 없을거. 수능 얘기했는데 항상 한국에서 가장 논란되는게 그래서 수능이잖아
그리고 수능은 최소한 교수들이냄. 고딩 쩌리 교사들이 내는 내신이랑은 비교가 안되는데 현행 한국 대입 제도는 내신을 수능과 동일선으로 간주해서 대입에서평가하도록 요구하고 있음
나이제정주행(175.116)2025-01-12 22:52
그림 다빼서 걍 풀기 싫게만들었음
익명(symbol9756)2025-01-12 14:01
답글
그림빼면 수식이라도 넣던가
익명(symbol9756)2025-01-12 14:01
4-5는 논술문제 아닌가? 어디서 봤는데
익명(211.234)2025-01-12 14:14
답글
서술형 마지막 말한거
익명(211.234)2025-01-12 14:14
답글
ㅇㅇ 연세대 수리논술 2023인가 그거 가져와서냄
익명(14.32)2025-01-12 14:42
답글
문제당 25분 잡고 풀라고 낸 걸 내신문제로 낸건 말이 안된다 생각함 너무 학생에 대한 배려가 없네
익명(211.234)2025-01-12 14:51
답글
학평 외우는사람들 조질려고 저렇게함 저건 학평30번과 다르게 정확하게 상황을 정의할수 있으면 30번 내는것보다는 나아보이는데 내가 잘못판단한건가
익명(14.32)2025-01-12 15:11
답글
선택지가 논술이랑 학평30밖에 없는거임? 애들을 왜 조질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네.. 심지어 확통도 아니고 수하인 건데 어렵게 내놓고 애들 왜 28점밖에 못맞냐는 올바른 교육자의 마인드는 아닌듯
ㄴ 그렇다면 시험 범위가 확률과 통계도 들어갔나요?
원순열뿐만 아니라 같은 것이 있는 순열도 가르치고 프린트 해줘서 문제를 만들어줬으면 인정입니다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23:03
답글
네 만들었어요
익명(14.32)2025-01-12 23:04
답글
ㄴ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23:09
답글
원순열이 왜? 원순열이라고 이름붙을 이유도 없음. 영어로도 이름이 있기는 한데 다들 그냥 n으로 나누면 그만인걸 굳이 왜 이름붙이냐 이런 질문 항상 있었음. 그걸 가르치고 말고도 아님. 순열 조합 팩토리얼 가르친 순간에 이미 원순열이라는걸 따로 안가르쳐도 이미 안다고 가정해도 무방함. 원래 조합론은 기본 개념만 있으면 그 뒤에 문제를 풀어가는 아이디어는 다 내포되었다고 봐야함
나이제정주행(175.116)2025-01-12 23:39
눈으로 쓱봤는데 5번은 경우의수가 여러개가 되나? - dc App
수갤러 3(112.212)2025-01-12 16:33
답글
이거 답좀해주개요 - dc App
수갤러 3(112.212)2025-01-12 17:25
답글
A, B, C에 대한 점수를 잘 보면 모두 하나로 정해져서 경우의 수 1가지 맞음 답 1가지임
익명(14.32)2025-01-12 17:27
답글
저것도 많이들 틀렸지
익명(14.32)2025-01-12 17:27
답글
걍 5점 3점 0점인데 ㅅㅂㅋㅋ
수갤러 6(112.146)2025-01-12 19:22
서술형1번을 미적 없이 어떻게하지
익명(oen0c)2025-01-12 16:55
답글
Y=x+y
Y=루트(4-x^2)이라 하고 y=x+k값의 범위 구하듯이 y값 범위 구해주면됨 저거 한명 판별식 써서 2점받고 나머지 다 0점임 틀리라고 낸 문제
익명(14.32)2025-01-12 16:58
답글
아마 문제집에서 못 본걸로 기억함
익명(14.32)2025-01-12 17:00
답글
그래놓고 서술형 1.5점이 이정도인가 이러고있네
익명(oen0c)2025-01-12 17:00
답글
아니면 코시-슈바르치 정리써야함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18:24
답글
걍 y=k랑 저 함수랑 연립해서 x에 대한 2차방 만들고 판별식 0일 때가 접해서 최대최소 아닌가
수갤러 6(112.146)2025-01-12 19:19
답글
저게 문제집에 없다고? 걍 뻔한 사고라 어딘가엔 있을 거 같은데
수갤러 6(112.146)2025-01-12 19:20
답글
ㄴ 루트 (4-x^2)는 반원임
그래서 판별식이 0인 부분과 반원 끝 부분 확인해야됨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19:31
답글
ㄴ 당연히 정의역이 [-2,2]인데 끝점 확인해야지
수갤러 6(112.146)2025-01-13 04:14
서술형1번에 삼각치환하고 합성써서 풀은놈 있으면 점수인정해줄꺼냐 미분x가 너무 짜치네
익명(221.147)2025-01-12 17:10
답글
미분이 아니라 고등학교 1학년 범위에서 배운 것만으로 접근하라고 했었어야 함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18:42
1컷 54.3이고 2컷 47.4 3컷 41.3이었나
익명(14.32)2025-01-12 17:31
얼마나 수준 높은 학교길래 이렇게 파멸적으로 출제함? 앞선 댓글에서 지적하듯(ex 순서쌍의 최소공배수) 표현도 짜침. 줄세우기 하나만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한 시험지라고 생각함. 그리고 줄세우기는 가능하겠지만 학생들의 변별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도 의문. 평균이 저런 와중에 서술형 평균 점수도 1.5면 사실상 객관식 찍기 싸움이겠는데?
수갤러 4(220.79)2025-01-12 17:35
답글
이정도가 많이 심한 수준이었던걸 몰랐음
중간 못본 사람한테 역전의 기회 줄려고 했던건데 너무 심했나봄
서술형 1번 평균 0.01이고 3번 0.1 5번 0.11이었나 그랬음
서술형 1등이 2, 4번 맞히고 5번 조금 계산실수해서 28점 만점에 12점이고 2등이 9점이었나 하여튼 내가 너무 심했나봄
익명(14.32)2025-01-12 17:45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유리함수 성질도 대입하여야 확인할 수 있음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18:10
답글
유리함수가 y=x+a, y=-x+b에 대해 대칭이니까 대칭인 직선에 대해 합성 시켜도 문제 없고, a가 0이 아니면 합성시키면 a가 0이 계속 아니게 되니까 p=q가 아니면 말이 안되고 그걸 서술하는걸 의도한거임
익명(14.32)2025-01-12 18:13
답글
쓴 사람 극소수로 있긴 하였음 대입하면 문제가 너무 쉬워져서
익명(14.32)2025-01-12 18:17
위에 답변 단 사람인데 선생님께서 5번 합성했을 때 항등함수가 된다고 발문에 적혀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p=q일 때 한 번 합성하면 바로 항등함수가 되는 데 이 문제는 마치 5번 합성했을 때만 이게 성립된다고만 해석됨...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18:38
답글
5번이 아니라 6번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19:02
답글
6번 합성해도 저 외의 경우는 안됨
익명(14.32)2025-01-12 19:55
저번에도 누가 내신에 도쿄대 입시문제 같은거 내면 안되냐고 질문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상한 수학 문제뽕맞아서 괜히 문제 꼬아서 타임어택으로 내는 교사들이 많나보네
애들 입장에선 인생 달린 일에 장난치는 거일 뿐이고 현재 교육 과정이랑 입시 문화상으론 악영향밖에 없으니 그만좀 해주면 좋겠음
익명(59.11)2025-01-12 18:45
답글
ㅅㅂ 글 검색해보니까 같은 아이피에 같은 놈인거 같네;; 애들한테 이상한거 시키지 말고 잘좀 하셈 올림 논술 문제뽕좀 그만 맞고 언제 철들거임?
교과서 연습문제 어려운거 몇개만 섞어도 충분히 기초 탄탄한거 확인하면서 변별력 낼수 있음
익명(59.11)2025-01-12 19:03
이런 시험 못 보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동기부여가 되는가? 그닥.. 그렇다고 시험을 잘 봤다고 해서 수학에 재능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님. 걍 역전의 기회 어쩌구를 핑계로 애들 기는 기대로 죽이는 최악의 시험지임. 이러고 어디가서 교육자라고 하지마셈 진짜 개쪽팔린줄 알아야지
수갤러 5(165.132)2025-01-12 18:47
답글
진짜 진심으로 '이게 이 정도인가?'라고 물어보고 싶어서 올린 거면 그것도 그것대로 쪽팔린 일이니 반성 좀 해라 본인이 낸 시험이 어느정도 난이도인지도 메타인지 못하고 내는 선생이 무슨 교육자임? 이건 그냥 정신적 학대임 이런 시험문제에 무슨 철학이 있고 교육이 있단건지
수갤러 5(165.132)2025-01-12 18:48
답글
이런 시험이라는 것도 과분하다. 이딴 시험
수갤러 5(165.132)2025-01-12 18:49
타임어택임을 감안하면 어려우나 절대적인 난이도는 그닥 어렵지 않은듯
익명(118.235)2025-01-12 19:18
4번 약간 겁먹을수도5번 시간 너무 잡아먹는거 아닌가? 했는데 A따라 분류하면되네7번 원순열! 갑자기 난이도 조금 튀네8번 여기가 난이도 더 튀네; 문제가 이해 안되네요11번 여기도 좀 어려움!13번 이런거 수업시간에 한 적 있거나 시중문제집에 나온 유형임? 뭔가 경시에서나 볼법한데..16번 실생활 활용을 만들거면 요소가 친숙하거나 설명이나 그림이 필요하다 생각. 펄스파라는걸 모르는 상태에서 봤을때 저 설명은 어떤 특정한 기계장치의 설명이라고 해석할 수 있음서술1번 미적분 0점은 짜침.. 솔직히 옳은 과정으로 전개해서 정답이 나오면 만점주는게 맞다고 생각서술2번 페이크문제인데 이게 3점인가..?서술3번 유리함수의 그래프의 성질을 이용 - dc App
지나가던사람99(ymee123)2025-01-12 21:21
답글
모바일 줄바꿈 안되네 그냥 적음 서술 3번 교과서에 유리함수 그래프의 성질이라고 명시한 부분이 있으면 그나마 ㅇㅋ... 근데 대입은 왜 안된다는거임? 가장 명확한 해결방법 아닌가(물론 많은 곳을 엄밀하게 짚어야하지만) 서술5 그냥 서술5-1 5-2 5-3으로 나눠서 4번 상황에서 1번 학생이 다시 지나갔을때, 5-1번 상황에서 2번학생이 다시 지나갔을때, ... 이렇게 하는게 나았을지도? - dc App
지나가던사람99(ymee123)2025-01-12 21:34
답글
무튼 앞에서 말했던 난이도가 튀는구간 때문에 뒷문제는 손도 못대고 우수수 떨어져나가는 친구들이 많았을거같고 이미 충분히 변별 될 시험에 서술형4-5번은 너무 시간 잡아먹는거 아님? 타임어택 시험에 너무 딥한걸 냈어요 - dc App
지나가던사람99(ymee123)2025-01-12 21:41
답글
그리고 서술3 위에 댓글 보니까 그래프를 대칭하는 직선 이용한다고 했는데 시험대비를 할 의지를 상실시키는거같은데 ㅋㅋㅋㅋ - dc App
지나가던사람99(ymee123)2025-01-12 21:45
답글
서술3번 수업시간에 슬쩍 말하고 지나갔고 저기에 10번 함정 파놔서 오답률 90%대고 채점해보니까 5번부터 전부 오답률 60% 이상이던데 내가 너무했나보다
익명(14.32)2025-01-12 23:01
답글
저작권때문에 8번 13번 16번 그림도 삭제함
익명(14.32)2025-01-13 11:44
답글
13번 유형 실력정석 확률과 통계 또는 수(하) 실력편에 나오거나 또는 모의고사에 나왔을거에요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3 15:01
아니 시험지 동료교사들 검수 과정 없음?
익명(211.234)2025-01-12 22:02
답글
있는데 직접 안풀어보고 대충 문제 보고 통과시켜주던데
익명(14.32)2025-01-12 23:03
서술형 3번 문제
교과서에서 명시된 성질이 아니라 개념서에서 언급된 성질이고 이를 수업 때 설명하셨나요?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22:41
답글
그리고 점근선 교점 좌표가 직선 y=x 위에 있어야 유리함수가 직선 y=x 대칭이라서 유리함수의 원함수와 역함수가 같다는 내용을 숙제로 내주시지 않았을 경우에 일부 학생들 말고 대다수 학생들은 증명하려고 하거나 찾아서 보지 않을 거 같습니다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22:49
답글
수업때 흘러가는 식으로 언급했습니당
익명(14.32)2025-01-12 23:03
답글
ㄴ 흘러가는 식으로 언급하셨으면 궁금하여 찾아보거나 증명하는 사람 많지는 않았을거에요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숙제나 수행평가로 내주셨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2 23:08
시험시간이 몇분인지는 모르겠는데 1학년 애들한텐 80분잡고 봐도 빡셀듯?
수갤러 7(211.186)2025-01-12 23:11
세번 합성하면 항등이 되는 것도 있는데
익명(211.234)2025-01-13 01:18
답글
지금 저도 그걸 찾고 있는 중입니다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3 06:00
답글
1-(1/), 1/(1-x)
익명(211.234)2025-01-13 10:04
답글
저는 3번째에서 항등함수뿐만 아니라 일반적일 경우도 찾고 있습니다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3 10:39
답글
아 그거 맞다 깜빡함 수업시간에 f6 정의 잘못 적어놔서 5번 합성한거라고 정정함
익명(14.32)2025-01-13 11:42
답글
ㄴ 뭔 뚱딴지같은 소리임 니 풀이 틀렸다고
수갤러 11(211.234)2025-01-13 12:36
문제 하나하나만 보면 쉽겠지 니가 시간 재고 풀어봐 인생이 걸린 시험이라는 압박감이 없으니까 그래도 부족하겠지만
익명(anxious1657)2025-01-13 01:59
그냥 변별력도없고 문제도 난잡한주제에 본인이 원하는 풀이만을 강요하는 뭣 같은 시험임 ㅋㅋ
학생 입장에서 한문제 더 맞고 말고로 과장해서 인생이 갈리는데 그런건 니 안중에도 없음. 그냥 본인이 학생들보다 수학을 잘하는 걸 뽐내려고 학생 입장에서 낯설고 어려워 보이는 것만 짜집기 했잖아. 수학과 교사 회의에서도 검토하면서 당장 수정 했어야했는데 그냥 대충 출제한 거 보면 얼마나 선생같지도 않은 선생들만 모아논 폐급학교인지도 짐작이 감.
고등학교 교사 하는넘이 그 짓거리를 했으면 시말서를 쓸 생각을 해야지 디씨에서 지 출제의도 해설강의 하고 있는 꼬라지 보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대접을 받을지 눈에 훤하네. 힘내라. 교사 무시하는건 아닌데 학생들이 불쌍하다 참 ㅋ - dc App
수갤러 8(123.254)2025-01-13 03:50
서술형 3번에서 k는 뭔가요? 고정된 상수? 아니면 p나 q처럼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값일까요? 유리함수는 정의역/공역 이슈가 있어서 합성할 때 주의가 필요한데 합성 시 정의역을 어떻게 두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수갤러 9(58.238)2025-01-13 07:59
답글
k가 아무렇게나 설정될 수 있는 값이고, 합성함수의 정의역을 값이 정의될 수 있는 영역만으로 한정한다 치면 y=-1/(x-1)은 세 번 합성해서 항등함수가 나와요. 댓글 보니까 이런 케이스는 아예 배제하셨던 것 같은데, 제발 출제에 책임감을 가져 주세요.
수갤러 9(58.238)2025-01-13 08:05
진짜 안타깝다. 하긴 뭐 특출난 사람이였으면 교사하고 있겟냐만은.. 뭐가 문젠지도 파악을 못하는 빡대가리새기네 ㅋㅋ - dc App
수갤러 12(118.235)2025-01-13 14:23
답글
학창시절에 공부 존나못햇을거 같긴함 - dc App
수갤러 13(118.235)2025-01-13 14:24
유리함수 f(x) = k/(x−p) + q에 대하여,
(1) k = +1, q = p인 경우 : f를 2번 합성 f⁽²⁾(x) = x가 성립.
(2) k = −1, q = p±1인 경우 : 3번 합성 f⁽³⁾(x) = x가 성립.
서술형 3번... 검토는 한 거임? 3번 합성했을 때 (정의역에서) 항등함수가 되는 건 뭘 근거로 배제할 수 있음?
익명(211.235)2025-01-13 14:46
답글
저는 일반화한 p,q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 dc App
제발좀자고싶다(course3689)2025-01-13 14:55
교과협의회 마렵네.. 이걸 제대로 검토 안해준 동교과 선생님들도 나쁘다
익명(183.101)2025-01-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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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 5개를 모두 넣는지 덜 넣어도 되는지 명확히 서술
6번 - '교점의 개수가 2가 되도록 하는 k의 개수가 4가 되도록 하는' 너무 장황함
7번 - 누가봐도 원순열이라 수업시간에 했어도 명확하게 확통 교과에 들어있는 학습요소라 민원빔 맞아도 할말없음
9번 - ㄱ '각 점근선에 내린 수선' 어디서 내렸단거임? P에서 내렸다고 명확히 해줘야하고, '수선의 발을 내린다'가 일반적인 표현으로 기억함.
익명(183.101)2025-01-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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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은 점근선이 두갠데 어떤 점근선 말하는거임? 고등학교에선 '함수'랑 '함수의 그래프'랑 구별해서 말 안하던가? 중딩 교과서에선 구별해서 표현해서 함수에서 수선의 발을 내린다는건 말도 안되는거고, 함수의 그래프 위의 한 점에서 수선의 발을 내린다가 정확한 표현임. ㄴ은 보기자체가 너무 해석하기가 난잡하고 최소랑 최솟값이란 말을 굳이 바꿔가면 쓸 이유가 없어보임
11번 - 마음대로 라는 표현이 너무 짜치고, 밑에서 원소 개수 3개 이상으로 할건데 굳이 0개~9개로 한 이유가?
13번 - '왼쪽 아래 꼭짓점으로부터 오른쪽 위 꼭짓점으로부터 철수와 영희가' 문장좀 다듬어야함
익명(183.101)2025-01-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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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 순서가 바뀐걸 한가지로 볼거면 굳이 순서쌍으로 줄 이유가? 그냥 세 자연수 a, b, c의 최소공배수가 216이고 a≤b≤c를 만족시킨다고 하는게 깔끔했을듯
16번 - 걍 이해가 안됨.. 원랜 그림이라도 있었겠지?
서술형
1번 - 걍 최댓값, 최솟값이라 쓴느게 나았을듯
4번 - 처음에 전부 꺼져있다든가 켜져있다든가 이런 말이 있어야 하지 않음? 5번도 마찬가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이게 경우의수 문제임? 어떤 성취기준을 평가하려는 문제인지 모르겠음.
익명(183.101)2025-01-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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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내용적인건 다른 댓글들이 많이 해주고 있으니 나는 표현 위주로 검토해봄. 작성자가 어느정도 수준의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진 모르겠는데 나도 지인중에 출제자들도 다 못푸는 시험지로 시험치는 학교 있어서 작성자도 나름의 사정은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좀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들긴 함.
그런 학교 수준의 학군이나 학교도 아니다? 그럼 지필고사가 가지는 변별 이외의 평가로써의 목적에 대해서 수교론이든 교육학이든 교육평가든 다시 확인보시는걸 추천...
익명(183.101)2025-01-13 15:48
그냥 쉬운 문제 하나하나가 학생들 입장에선 부담스러운 문제들이네 유형별로 최적화된 빠르게 접근하는 훈련이 안되어있으면 시간 잡아먹는 문제들
Affine(algebra500)2025-01-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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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문도 정형화된 어법을 안쓰고 애매한 부분까지 있네 저런거 민감한 애들은 시간 더쓰고 쳐다볼텐데 타임어택 시험지로 만들어놓고 문제를 깔끔하게 못만든것도 문제임
조합문제만 봐도 그렇게 어려우려고 낸건 아닌거 같은데 길게 주저리주저리 내는 이유를 모르겠음. 문장이 길다고 대단한 문제가 되는것도 아닌데
타임어택할 생각하니 아찔하네... 학생 평균 수준이 높아서 어렵게 낸거 겠지만
변별 목적의(불가피하니 ㅜㅜ) 내신스러운 시험지같이 보임
윗댓말대로 그냥 시간무제한 주고 풀라하면 그렇게까지 어려운건 아님 근데 내신시험 특성상 잘하는 애들끼리 모여있는 학교면 변별해야하니까 어쩔수 없이 시간안에 풀기 힘들게 타임어택으로 내는데 그런거 감안하면 시험보는 학생들 입장에선 당연히 어려울듯
서술형에서 이렇게 풀지 마라 저렇게도 풀지 마라 조건 거는거 너무 짜치는데 쓸데없이 풀이에 제한 두지 좀 않으면 좋겠음. 꼭 자기가 생각하는 풀이만 좋은 풀이인가?
유리함수의 그래프의 성질이라는 게 대체 무슨 말일까? 문제를 낸 본인도 몇년 뒤에 저 문제를 다시 읽었을 때 그래프의 성질이라는 단어를 보고 의미를 단번에 파악할 수 있을까? 당연히 안 될거고 결국 본인 머릿속에만 있는 말을 정제없이 문제로 던져놓고 내가 무슨 생각 하고 있게? 하고 퀴즈 내는 것과 다를 게 없음
최소공배수가 216인 순서쌍이라는 것도 무슨 뜻일까? a,b,c가 정수인 경우를 모두 포함하는 건지 자연수만 생각하겠다는 건지 전혀 알 수가 없음. 고등학교 교과서 어딘가에는 최소공배수는 자연수에서만 생각한다는 글귀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런건 헷갈리지 말라고 배려하는 차원의 약속이지 무슨 절대진리같은 게 아님
게다가 순서가 달라져도 같은 것으로 본다면 이걸 굳이 순서쌍, ordered pair라고 표현해야 할까? 이런 짜치는 디테일이 한두개가 아님. 학생들의 학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도 있는 공교육의 시험문제인데 조금 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본인의 결과물을 바라보면 좋겠다
내말이 ㅇㅇ 저러니까 내신시험은 안되는거임. 미국 sat나 그냥 고교 졸업시험 난이도면서 괜히 변별력 줄세우기 한다고 시간 대결하는건 교육적 수학적 아무런 목적이없음. 그럴거면 에이미나 kmo 예선 시험을 보라고 하지. 변별력을 하고 싶으면 국가적으로 하급경시대회를 만들던지 ap 과목을 만들어서 수강하고 인정받게 하는게 맞음. 게다가 고등학교 레벨에서 서술형으로 변별력을 가질거면 증명문제를 내지 않고는 불가능함. 증명 문제를 내던지 아니면 카운팅에서 배운 내용만으로도 조합만 가지고 derangement같은 문제 내야지
서술형같은거 없이 변별 잘되는 수능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ㄴ 그게 변별 잘되는게 아니라니까요 ㅋㅋㅋ 수능 영어가 변별 잘된다고 해서 좋은 시험은 아니죠 ㅋㅋㅋ 괜히 변별렉 줄세우기 한다고 교육적 수학적 목적을 상실하는게 문제라고 말하지 않았나요? 거기서 충분히 답이 되었을거라고 보여요
변별이란게 줄세우기가 아니면 뭘 말하는거지? 뭐, 수학 재능 이런거? 교육적 목적을 따지려면 그런걸 일반 고등학교에서 해야 될 이유가 없잖아
하여튼 변별이 불가능하다고 하길래 그냥 해본 말이고 더 깊은 논쟁은 생각 없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셈
변별 잘된다랑 변별이 된다 를 구분을 해야 될거 같음. 변별이야 어떻게든 되니까ㅏ. 그냥 아무렇게나 시험문제 40문제 내고 30분 주면 줄세워지지 않겠어? 그런식으로 시험 내야 자기 편하다는 선생이나 교수들 많이 봤는데 그냥 샐러리맨 근성 그자체임 ㅋㅋㅋ 일반고라고 교육의 기본을 안지키면 그냥 일반고 타락해서 미국 공교육화되도 할말 없을거. 수능 얘기했는데 항상 한국에서 가장 논란되는게 그래서 수능이잖아 그리고 수능은 최소한 교수들이냄. 고딩 쩌리 교사들이 내는 내신이랑은 비교가 안되는데 현행 한국 대입 제도는 내신을 수능과 동일선으로 간주해서 대입에서평가하도록 요구하고 있음
그림 다빼서 걍 풀기 싫게만들었음
그림빼면 수식이라도 넣던가
4-5는 논술문제 아닌가? 어디서 봤는데
서술형 마지막 말한거
ㅇㅇ 연세대 수리논술 2023인가 그거 가져와서냄
문제당 25분 잡고 풀라고 낸 걸 내신문제로 낸건 말이 안된다 생각함 너무 학생에 대한 배려가 없네
학평 외우는사람들 조질려고 저렇게함 저건 학평30번과 다르게 정확하게 상황을 정의할수 있으면 30번 내는것보다는 나아보이는데 내가 잘못판단한건가
선택지가 논술이랑 학평30밖에 없는거임? 애들을 왜 조질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네.. 심지어 확통도 아니고 수하인 건데 어렵게 내놓고 애들 왜 28점밖에 못맞냐는 올바른 교육자의 마인드는 아닌듯
까다롭기는 하네요 원순열 나오는 거는 조금 짜치네요 - dc App
원순열은 그냥 풀면 되는거긴 한데 문제 자체가 억지스러움 시간 얼마인지도 봐야되고
ㄴ 수학 하에서 배우는 내용이 아니여서 그래요 - dc App
ㄴ가득이나 작년 고1까지는 선택과목 체제이며 확률과 통계를 예습하는 인원이 몇이나 될까요? - dc App
원순열 가르쳤음 수업시간에
ㄴ 그렇다면 시험 범위가 확률과 통계도 들어갔나요? 원순열뿐만 아니라 같은 것이 있는 순열도 가르치고 프린트 해줘서 문제를 만들어줬으면 인정입니다 - dc App
네 만들었어요
ㄴ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 dc App
원순열이 왜? 원순열이라고 이름붙을 이유도 없음. 영어로도 이름이 있기는 한데 다들 그냥 n으로 나누면 그만인걸 굳이 왜 이름붙이냐 이런 질문 항상 있었음. 그걸 가르치고 말고도 아님. 순열 조합 팩토리얼 가르친 순간에 이미 원순열이라는걸 따로 안가르쳐도 이미 안다고 가정해도 무방함. 원래 조합론은 기본 개념만 있으면 그 뒤에 문제를 풀어가는 아이디어는 다 내포되었다고 봐야함
눈으로 쓱봤는데 5번은 경우의수가 여러개가 되나? - dc App
이거 답좀해주개요 - dc App
A, B, C에 대한 점수를 잘 보면 모두 하나로 정해져서 경우의 수 1가지 맞음 답 1가지임
저것도 많이들 틀렸지
걍 5점 3점 0점인데 ㅅㅂㅋㅋ
서술형1번을 미적 없이 어떻게하지
Y=x+y Y=루트(4-x^2)이라 하고 y=x+k값의 범위 구하듯이 y값 범위 구해주면됨 저거 한명 판별식 써서 2점받고 나머지 다 0점임 틀리라고 낸 문제
아마 문제집에서 못 본걸로 기억함
그래놓고 서술형 1.5점이 이정도인가 이러고있네
아니면 코시-슈바르치 정리써야함 - dc App
걍 y=k랑 저 함수랑 연립해서 x에 대한 2차방 만들고 판별식 0일 때가 접해서 최대최소 아닌가
저게 문제집에 없다고? 걍 뻔한 사고라 어딘가엔 있을 거 같은데
ㄴ 루트 (4-x^2)는 반원임 그래서 판별식이 0인 부분과 반원 끝 부분 확인해야됨 - dc App
ㄴ 당연히 정의역이 [-2,2]인데 끝점 확인해야지
서술형1번에 삼각치환하고 합성써서 풀은놈 있으면 점수인정해줄꺼냐 미분x가 너무 짜치네
미분이 아니라 고등학교 1학년 범위에서 배운 것만으로 접근하라고 했었어야 함 - dc App
1컷 54.3이고 2컷 47.4 3컷 41.3이었나
얼마나 수준 높은 학교길래 이렇게 파멸적으로 출제함? 앞선 댓글에서 지적하듯(ex 순서쌍의 최소공배수) 표현도 짜침. 줄세우기 하나만을 위해 모든 걸 포기한 시험지라고 생각함. 그리고 줄세우기는 가능하겠지만 학생들의 변별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도 의문. 평균이 저런 와중에 서술형 평균 점수도 1.5면 사실상 객관식 찍기 싸움이겠는데?
이정도가 많이 심한 수준이었던걸 몰랐음 중간 못본 사람한테 역전의 기회 줄려고 했던건데 너무 심했나봄 서술형 1번 평균 0.01이고 3번 0.1 5번 0.11이었나 그랬음 서술형 1등이 2, 4번 맞히고 5번 조금 계산실수해서 28점 만점에 12점이고 2등이 9점이었나 하여튼 내가 너무 심했나봄
그리고 이 문제에 대한 유리함수 성질도 대입하여야 확인할 수 있음 - dc App
유리함수가 y=x+a, y=-x+b에 대해 대칭이니까 대칭인 직선에 대해 합성 시켜도 문제 없고, a가 0이 아니면 합성시키면 a가 0이 계속 아니게 되니까 p=q가 아니면 말이 안되고 그걸 서술하는걸 의도한거임
쓴 사람 극소수로 있긴 하였음 대입하면 문제가 너무 쉬워져서
위에 답변 단 사람인데 선생님께서 5번 합성했을 때 항등함수가 된다고 발문에 적혀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p=q일 때 한 번 합성하면 바로 항등함수가 되는 데 이 문제는 마치 5번 합성했을 때만 이게 성립된다고만 해석됨... - dc App
5번이 아니라 6번 - dc App
6번 합성해도 저 외의 경우는 안됨
저번에도 누가 내신에 도쿄대 입시문제 같은거 내면 안되냐고 질문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상한 수학 문제뽕맞아서 괜히 문제 꼬아서 타임어택으로 내는 교사들이 많나보네 애들 입장에선 인생 달린 일에 장난치는 거일 뿐이고 현재 교육 과정이랑 입시 문화상으론 악영향밖에 없으니 그만좀 해주면 좋겠음
ㅅㅂ 글 검색해보니까 같은 아이피에 같은 놈인거 같네;; 애들한테 이상한거 시키지 말고 잘좀 하셈 올림 논술 문제뽕좀 그만 맞고 언제 철들거임? 교과서 연습문제 어려운거 몇개만 섞어도 충분히 기초 탄탄한거 확인하면서 변별력 낼수 있음
이런 시험 못 보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동기부여가 되는가? 그닥.. 그렇다고 시험을 잘 봤다고 해서 수학에 재능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님. 걍 역전의 기회 어쩌구를 핑계로 애들 기는 기대로 죽이는 최악의 시험지임. 이러고 어디가서 교육자라고 하지마셈 진짜 개쪽팔린줄 알아야지
진짜 진심으로 '이게 이 정도인가?'라고 물어보고 싶어서 올린 거면 그것도 그것대로 쪽팔린 일이니 반성 좀 해라 본인이 낸 시험이 어느정도 난이도인지도 메타인지 못하고 내는 선생이 무슨 교육자임? 이건 그냥 정신적 학대임 이런 시험문제에 무슨 철학이 있고 교육이 있단건지
이런 시험이라는 것도 과분하다. 이딴 시험
타임어택임을 감안하면 어려우나 절대적인 난이도는 그닥 어렵지 않은듯
4번 약간 겁먹을수도5번 시간 너무 잡아먹는거 아닌가? 했는데 A따라 분류하면되네7번 원순열! 갑자기 난이도 조금 튀네8번 여기가 난이도 더 튀네; 문제가 이해 안되네요11번 여기도 좀 어려움!13번 이런거 수업시간에 한 적 있거나 시중문제집에 나온 유형임? 뭔가 경시에서나 볼법한데..16번 실생활 활용을 만들거면 요소가 친숙하거나 설명이나 그림이 필요하다 생각. 펄스파라는걸 모르는 상태에서 봤을때 저 설명은 어떤 특정한 기계장치의 설명이라고 해석할 수 있음서술1번 미적분 0점은 짜침.. 솔직히 옳은 과정으로 전개해서 정답이 나오면 만점주는게 맞다고 생각서술2번 페이크문제인데 이게 3점인가..?서술3번 유리함수의 그래프의 성질을 이용 - dc App
모바일 줄바꿈 안되네 그냥 적음 서술 3번 교과서에 유리함수 그래프의 성질이라고 명시한 부분이 있으면 그나마 ㅇㅋ... 근데 대입은 왜 안된다는거임? 가장 명확한 해결방법 아닌가(물론 많은 곳을 엄밀하게 짚어야하지만) 서술5 그냥 서술5-1 5-2 5-3으로 나눠서 4번 상황에서 1번 학생이 다시 지나갔을때, 5-1번 상황에서 2번학생이 다시 지나갔을때, ... 이렇게 하는게 나았을지도? - dc App
무튼 앞에서 말했던 난이도가 튀는구간 때문에 뒷문제는 손도 못대고 우수수 떨어져나가는 친구들이 많았을거같고 이미 충분히 변별 될 시험에 서술형4-5번은 너무 시간 잡아먹는거 아님? 타임어택 시험에 너무 딥한걸 냈어요 - dc App
그리고 서술3 위에 댓글 보니까 그래프를 대칭하는 직선 이용한다고 했는데 시험대비를 할 의지를 상실시키는거같은데 ㅋㅋㅋㅋ - dc App
서술3번 수업시간에 슬쩍 말하고 지나갔고 저기에 10번 함정 파놔서 오답률 90%대고 채점해보니까 5번부터 전부 오답률 60% 이상이던데 내가 너무했나보다
저작권때문에 8번 13번 16번 그림도 삭제함
13번 유형 실력정석 확률과 통계 또는 수(하) 실력편에 나오거나 또는 모의고사에 나왔을거에요 - dc App
아니 시험지 동료교사들 검수 과정 없음?
있는데 직접 안풀어보고 대충 문제 보고 통과시켜주던데
서술형 3번 문제 교과서에서 명시된 성질이 아니라 개념서에서 언급된 성질이고 이를 수업 때 설명하셨나요? - dc App
그리고 점근선 교점 좌표가 직선 y=x 위에 있어야 유리함수가 직선 y=x 대칭이라서 유리함수의 원함수와 역함수가 같다는 내용을 숙제로 내주시지 않았을 경우에 일부 학생들 말고 대다수 학생들은 증명하려고 하거나 찾아서 보지 않을 거 같습니다 - dc App
수업때 흘러가는 식으로 언급했습니당
ㄴ 흘러가는 식으로 언급하셨으면 궁금하여 찾아보거나 증명하는 사람 많지는 않았을거에요 이 부분은 선생님께서 숙제나 수행평가로 내주셨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 dc App
시험시간이 몇분인지는 모르겠는데 1학년 애들한텐 80분잡고 봐도 빡셀듯?
세번 합성하면 항등이 되는 것도 있는데
지금 저도 그걸 찾고 있는 중입니다 - dc App
1-(1/), 1/(1-x)
저는 3번째에서 항등함수뿐만 아니라 일반적일 경우도 찾고 있습니다 - dc App
아 그거 맞다 깜빡함 수업시간에 f6 정의 잘못 적어놔서 5번 합성한거라고 정정함
ㄴ 뭔 뚱딴지같은 소리임 니 풀이 틀렸다고
문제 하나하나만 보면 쉽겠지 니가 시간 재고 풀어봐 인생이 걸린 시험이라는 압박감이 없으니까 그래도 부족하겠지만
그냥 변별력도없고 문제도 난잡한주제에 본인이 원하는 풀이만을 강요하는 뭣 같은 시험임 ㅋㅋ 학생 입장에서 한문제 더 맞고 말고로 과장해서 인생이 갈리는데 그런건 니 안중에도 없음. 그냥 본인이 학생들보다 수학을 잘하는 걸 뽐내려고 학생 입장에서 낯설고 어려워 보이는 것만 짜집기 했잖아. 수학과 교사 회의에서도 검토하면서 당장 수정 했어야했는데 그냥 대충 출제한 거 보면 얼마나 선생같지도 않은 선생들만 모아논 폐급학교인지도 짐작이 감. 고등학교 교사 하는넘이 그 짓거리를 했으면 시말서를 쓸 생각을 해야지 디씨에서 지 출제의도 해설강의 하고 있는 꼬라지 보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대접을 받을지 눈에 훤하네. 힘내라. 교사 무시하는건 아닌데 학생들이 불쌍하다 참 ㅋ - dc App
서술형 3번에서 k는 뭔가요? 고정된 상수? 아니면 p나 q처럼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값일까요? 유리함수는 정의역/공역 이슈가 있어서 합성할 때 주의가 필요한데 합성 시 정의역을 어떻게 두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k가 아무렇게나 설정될 수 있는 값이고, 합성함수의 정의역을 값이 정의될 수 있는 영역만으로 한정한다 치면 y=-1/(x-1)은 세 번 합성해서 항등함수가 나와요. 댓글 보니까 이런 케이스는 아예 배제하셨던 것 같은데, 제발 출제에 책임감을 가져 주세요.
진짜 안타깝다. 하긴 뭐 특출난 사람이였으면 교사하고 있겟냐만은.. 뭐가 문젠지도 파악을 못하는 빡대가리새기네 ㅋㅋ - dc App
학창시절에 공부 존나못햇을거 같긴함 - dc App
유리함수 f(x) = k/(x−p) + q에 대하여, (1) k = +1, q = p인 경우 : f를 2번 합성 f⁽²⁾(x) = x가 성립. (2) k = −1, q = p±1인 경우 : 3번 합성 f⁽³⁾(x) = x가 성립. 서술형 3번... 검토는 한 거임? 3번 합성했을 때 (정의역에서) 항등함수가 되는 건 뭘 근거로 배제할 수 있음?
저는 일반화한 p,q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 dc App
교과협의회 마렵네.. 이걸 제대로 검토 안해준 동교과 선생님들도 나쁘다
3번 - 5개를 모두 넣는지 덜 넣어도 되는지 명확히 서술 6번 - '교점의 개수가 2가 되도록 하는 k의 개수가 4가 되도록 하는' 너무 장황함 7번 - 누가봐도 원순열이라 수업시간에 했어도 명확하게 확통 교과에 들어있는 학습요소라 민원빔 맞아도 할말없음 9번 - ㄱ '각 점근선에 내린 수선' 어디서 내렸단거임? P에서 내렸다고 명확히 해줘야하고, '수선의 발을 내린다'가 일반적인 표현으로 기억함.
ㄴ은 점근선이 두갠데 어떤 점근선 말하는거임? 고등학교에선 '함수'랑 '함수의 그래프'랑 구별해서 말 안하던가? 중딩 교과서에선 구별해서 표현해서 함수에서 수선의 발을 내린다는건 말도 안되는거고, 함수의 그래프 위의 한 점에서 수선의 발을 내린다가 정확한 표현임. ㄴ은 보기자체가 너무 해석하기가 난잡하고 최소랑 최솟값이란 말을 굳이 바꿔가면 쓸 이유가 없어보임 11번 - 마음대로 라는 표현이 너무 짜치고, 밑에서 원소 개수 3개 이상으로 할건데 굳이 0개~9개로 한 이유가? 13번 - '왼쪽 아래 꼭짓점으로부터 오른쪽 위 꼭짓점으로부터 철수와 영희가' 문장좀 다듬어야함
14번 - 순서가 바뀐걸 한가지로 볼거면 굳이 순서쌍으로 줄 이유가? 그냥 세 자연수 a, b, c의 최소공배수가 216이고 a≤b≤c를 만족시킨다고 하는게 깔끔했을듯 16번 - 걍 이해가 안됨.. 원랜 그림이라도 있었겠지? 서술형 1번 - 걍 최댓값, 최솟값이라 쓴느게 나았을듯 4번 - 처음에 전부 꺼져있다든가 켜져있다든가 이런 말이 있어야 하지 않음? 5번도 마찬가지. 그리고 근본적으로 이게 경우의수 문제임? 어떤 성취기준을 평가하려는 문제인지 모르겠음.
교과내용적인건 다른 댓글들이 많이 해주고 있으니 나는 표현 위주로 검토해봄. 작성자가 어느정도 수준의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진 모르겠는데 나도 지인중에 출제자들도 다 못푸는 시험지로 시험치는 학교 있어서 작성자도 나름의 사정은 있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좀 심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들긴 함. 그런 학교 수준의 학군이나 학교도 아니다? 그럼 지필고사가 가지는 변별 이외의 평가로써의 목적에 대해서 수교론이든 교육학이든 교육평가든 다시 확인보시는걸 추천...
그냥 쉬운 문제 하나하나가 학생들 입장에선 부담스러운 문제들이네 유형별로 최적화된 빠르게 접근하는 훈련이 안되어있으면 시간 잡아먹는 문제들
발문도 정형화된 어법을 안쓰고 애매한 부분까지 있네 저런거 민감한 애들은 시간 더쓰고 쳐다볼텐데 타임어택 시험지로 만들어놓고 문제를 깔끔하게 못만든것도 문제임
그냥 쉬운 문제 하나하나가 -> 그냥 문제하나하나가 쉽지않고
서술형 3번 일반화하였으니 게시물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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