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엄밀함에 집착하다보면 결국 되돌표인지라


모르는거 7할 아는거2할 이런것도혹시 1할위주로


개념서 7할정도 아는거같다 스킵하고 다음으로 기출풀어보고

아예 존나 꼬인 더러운문제도 풀어보고


이학문이란게 아예 이해가 2할부분은 스킵하고

일단 다음스텝 몰랐던거하다보면 이해가 안가던2할부분이 또 그냥 자연스레 직괸적으로 이해가 되니까


뭐 과고가 목표든 대학이 목표든 

모르는거7할 아는거2할 혹시이런것고1할 이거 지키며하셈

심플하게 말하면 시중모든문제집 다풀라는소리임

모르는게 없을때까지 계속 채워넣으면됨


목도리짜기같은거임 형태가 얼출갖추어진다고 다만든게 아닌것처럼


다짜면 또짜고 또짜고 또짜고 촘촘해질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