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논란된 시험문제 서술형 3번 유리함수 성질을 이용하여 f를 다섯 번 합성한 함수가 항등함수 문제에 대하여 글쓴이가 p=q일 때만 성립한다고 하였는데 다음과 같은 사실을 인지 못 한 거 같음
그리고 대입하였을 때 성질이 명확히 드러나는 거 같습니다
f○f○f=f(3)(x)로 표현하기로 약속한 전제하여 일반화 시키겠습니다 (단, n은 자연수)
f(2n)(x)=x를 만들 수 있는 유리함수 조건 p=q
f(2n+1)(x)=x를 만들 수 있는 유리함수 조건 k<0, p=q+-root(-k)
이므로
f(6)(x)=x를 만족하는 유리함수 조건은 p=q 또는 k<0, q=p+-root(-k)
이렇게 두 조건이 나오게 된 게 옳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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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골자는 항등식 활용입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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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렬로 접근하는 방식이 장난 아니네요 수학에서 이 과목을 뭐라고 하나요? 선형대수학 부분에서 나오나요? - dc App
행렬은 수학 전반에 이렇게 많이 쓰임 딱히 특정 분야는 없이 그냥 선형대수학이고 이런 점화식 테크닉같은 부분은 연습문제나 다른 과목에 응용될 때 많이 보임
분수를 행렬로 표현하는 게 충격적입니다 혹시 선형대수학 어느 파트에서 구체적으로 다루나요? - dc App
내가 못봤을 수도 있지만 선대 책에서 비중있게 다루진 않는 거 같은데 해당 개념은 복소해석학 등에서 mobius transformation 배울 때 나오는 듯
통계학과 출신이어서 복소 다룰 기회가 없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