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나치가 침략에 열심이었던 이유와 같다
이데올로기, 어족 통합, 전략적 이득, 영토 확장 등...
수학용어와 서적 번역에서도 나치의 논리가 상통한다
한국문화인이자 한국어용자로서 한국적으로 생각하도록 훈련받은 학생들에게 응당 한국적 수학사고체계의 수단을 줘야한다는 신념
보그병.신체, 한본어, 검머외체, 국한문혼용체, 아카데믹국영혼용체를 포함해 순수 한국어 사용자부터 순수 잉글리시맨까지 통합하려는 의지
그럼으로써 한국적 수학의 수혜를 입은 가여운 양들이 한국학계에 뿌리를 내리도록 유도할 수 있는 전략적 이득
종국엔 그 순환이 한국 학계의 전체적 확장을 야기할거란 믿음...
그것이 번역나치가 바라마지 않는 점이며 backbone을 등뼈, fraction number를 깨진 수로 무참히 둔갑시키는 것을 멈추지 않게끔 하는 원동력이다.
그러나 영어유치원, 고딩유학, 취업 및 연구비자, 영주 및 시민권 취득을 비롯한 국가탈출론이 불타는 교육판 위에서 달궈지는 현실 덕에
이들의 전망은 숲 속의 달빛마냥 무력하고 무용하고 무향할 뿐이다...
그럴거면 초중고 교과서부터 정비하는게 낫지 않나...
이 글 필체도 존나 틀딱들이 계몽하려고 할 때 쓰는 필체같음
좆빠는 소리하노
아재요 나치는 이제 농담으로 못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