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공부를 하면서 힘든것도 있고 

재능의 벽에 막혀서 힘든 것도 있는데

무엇보다도 주변 애들이 먼저 취업해서 삶을 꾸려나는걸 보면서

과연 수학을 공부하는게 가치가 있을까 의문을 가지게 되고 현타를 느낄때가 진짜 힘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