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그냥 심심할때 하려고 수학올림피아드 바이블 정수론?


이거 사서 다 풀어봤는데 재밌게 풀었음


어려운 문제 혼자 머리속으로 계속 고민하는게 재밌음


고등학교 다닐때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는데 수능공부만 해서 이번에 해봄


이제 다음 책을 고민중인데


1. 계속 올림피아드 문제 풀기


2. 다른 수학과 학부생 같은 공부


두개중에 좀 고민되는게

1번은 재밌는데 인생에 도움은 1도안될거같고

2번은 통계학 같은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음. 근데 슬쩍 미적분학 보니까 계산만 죽어라하고 재미없어보임.


사실 마음은 1번에 기울긴 해서 1번이 도움된다 싶은거 없음? 혹은 2번도 사실 별 도움 안된다거나.


먼저 공부해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