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로 유력한 후보들
정수론 : 잭 쏜(Jack Thorne), 제이콥 치머맨(Jacob Tsimerman), 막심 라지윌( Maksym Radziwill), 베셀린 드미트로프(Vesselin Dimitrov), 지양 가오(Ziyang Gao), 윌 사윈(Will Sawin)
조합론 : 카림 아디프라시토(Karim Adiprasito), 줄리안 사하스라부데(Julian Sahasrabudhe)
확률론 : 이웨인 그윈(Ewain Gwynne), 톰 허치크로프(Tom Hutchcroft)
해석학 : 알렉산드르 로구노프(Alexander Logunov), 마리아 콜롬보(Maria Colombo), 필립 이셋(Philip Isett), 자비에르 로스 오톤(Xavier Ros Oton), 호아킴 세라(Joaquim Serra)
대수학 : 샘 라스킨(Sam Raskin), 알렉산더 에피모프(Alexander Efimov), 제시카 핀첸(Jessica Fintzen)
기하학, 위상수학 : 존 파든(John Pardon), 쑨쑹(Song Sun), 시미온 필립(Simion Filip), 제레미 한(Jeremy Hahn)
자비에르 로스 오톤과 호아킴 세라는 업적을 공유해서 둘중에 하나는 떨어지거나 둘다 못받을거 같긴함
샘 라스킨의 경우에는 게이츠고리에게 가려져서 못받을거 같기도 함 앤드루 와일스와 리처드 테일러
혹은 테렌스 타오와 벤 그린 같은 관계로 보일 수도 있음
카림 아디프라시토는 이전 주기에서 허준이가 받았기에 못받을 수도 있음
윌 사윈은 아직 젊고 기회가 더 있는데 테렌스 타오, 페터 숄체 같은 임팩트는 아니라서 나이가 더 있는 경쟁자를 뚫어버리긴 힘들어 보이고
2030년에는 유력후보가 될 수도 있지만 이번 주기에서는 힘들듯
막심 라지윌은 나이 차이가 적은 카이사 마토마키(Kaisa Matomaki)와 업적을 공유한다는 점 때문에
잭 쏜과 제이콥 치머맨 보다는 어필이 부족할 수도 있을듯 수론에서는 드미트로프가 다크호스로 치고 올라오는 중이고
아직까지는 쏜과 치머맨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느낌인듯
확률론에서 만약 그윈이 받는다면 스콧 셰필드, 제이슨 밀러 등이 못받았는데 받아? 라는 물음표가 있긴 하지만
오데드 슈람이 못받은걸 벤델린 베르너가 받은 느낌으로 처리가 될려나? 비르카르도 하콘이 못받은걸 받아주면서
그 분야의 축배를 주는 느낌이긴한데 비르카르는 그래도 주요문제 하나를 추가로 해결해서 좀 다른 느낌의 예시로 봐야하나
수론에서 유력한건 잭 쏜, 제이콥 치머맨
조합론쪽은 줄리안 사하스라부데
확률론은 모르겠음
해석학쪽도 잘 모르겠지만 나온다면 알렉산드르 로구노프?
기하/위상쪽은 존 파든 아니면 쑨쑹
대수쪽은 에피모프, 핀첸인데 에피모프는 왠지 느낌이 제이콥 루리처럼 될거 같음 필즈상은 못받고 브레이크스루 상을 받을거 같음
굳이 4명을 꼽는다면 제이콥 치머맨, 쑨쑹, 줄리안 사하스라부데, 마리아 콜롬보
아까 점 보고 왔는데 내가 유리수의 완비성을 증명하고 필즈상 받는다고 함
윌 사윈 미친 신동에 뭐하는 사람인가 찾아보니 아버지도 프린스턴 학부에 버클리 박사 받은 수학자였네...
에피모브 가즈아!!
학부따리 머저리라 잘 몰라서 궁금한게 있음. 원래 박사 따면 자기 분야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누가 무슨 개쩌는 결과를 냈고, 필즈상 받을 만한 양반은 누구누구 정도다... 이런 거 알게되는거임?
진짜 유명한거 아니면 잘 모름 자기 먹고 살기도 바빠서 다른 분야 저명한 교수도 모르는데
어떻게 사람 이름이 존 뭐라고요
조합론 분야에 하나 줬으면 좋겠다 가능성이 낮을 것 같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