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어려운 곳에서 좋은 점수나 등수를 받아야지 진정한 가치가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항상 수리논술도 연대 성대 냥대 다 압도적으로 빡센 컴공 썼다 셋다 아깝게 떨어지고
내신 1등급도 갓반고에서 1등급이어야지 진정한 그 과목 1등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대학때도 분반 여러개면 표본 고인데에서 학점 잘받아야 진정한 의미가 있는 학점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저걸 성공했을때의 뿅맛이랑 쾌감이 너무 지림
저걸 성공할때 생각하면 도파민이 엄청 분비되어서 얌전히 갈 생각을 안하고 내가 잘하는 부분에서는 항상 저런선택을 했다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얻은게 없음
이거 어떻게 고쳐?
뭘 쉽게 얻는게 난 너무 재미없음
조은거아님?
그런가 저걸로 연대는몰라도 성논 냥논 전전은 무조건 뚫었을거같은데
공부 이외에도 취미를 가져보는건 어떨까
어쩌라는거야? 재미없는걸 하는 쪽으로 조언해달라는거야? 그럼 쉽게 얻는걸 선택하렴 - dc App
그런 사람 많음 경쟁을 좋아하면 CTF나 코포하면서 데프콘 icpc같은거 노려보셈 AI쪽은 카글도 괜찮고
지극히 조센스러운 사고방식이구만
진정한 무엇이란건없음 착각좀하지마셈 - dc App
약간 능력은 없는데 자존감은 충만한 느낌
대학공부하면서 시야 넓히면 알아서 해결될 문제 - dc App
자신의 진정한 가치가 타인에게 의존적이라는 사실이 좀 불쌍하다
별로 능력이 출중한거 같진 않음 ㅋㅋㅋ
그래보이긴 해
시야 넓어지고 여러 상황 경험하다보면 깨닫는 바가 더 많아질거임 저 생각 중에서도 니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요소가 충분히 있을테니 무조건 죽이려만 하진 말고, 그렇다고 너와는 다른 방식으로 성취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오만함도 부리지 말고 잘 살아가면 됨
능력이 떨어져 더이상 추구하는 바를 못 이루면 신념 버리지 말고 꼭 자살해라
연대 성대 논술로 부심부리는게 어이가 없네 ㅋㅋ 서울대도 아니고 - dc App
그래 계속 그렇게 사셈 - dc App
그니까 머.. 어려운 걸 목표로 한다는 거? 머가 위험한 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이해릉 못햇나 댓글들 무슨 부분을 까는 거지
댓글들 왤케 급식같지 내가 이해못한거냐
원래 요즘 트렌드가 이래 인터넷 전체가 예전보다 심해짐 - dc App
메타인지 자기객관화를 잘 하셈 ㅇㅇ
고작 논술가지고 부심부릴거 생각하면 ㄹㅇ 한심하네. 애초에 진짜 고수들이 모여드는 kmo 언급조차 안하는거 보니까 능력은 현저히 딸리는듯.
그 논술마저도 붙은 것도 아님 ㅋㅋㅋㅋ 떨어진건데 지혼자 붙을뻔했도르 망상한거 그것도 의대 논술도 아니고 성대 따리 그 주제에 자아는 비대하니 원하는 댓글이 달릴리가 - dc App
무조건적인 사랑은 못 받고 조건적인 사랑을 많이 받아본듯
이걸 연구에 풀면 좋을듯 점점 더 어려운문제에 도전하는게 좋은 연구니까
그럼 도전적인걸 하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