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언제나 취미로든 할수있다고 말하지만


연구자레벨의 연구성과를 '취미로' 또는 일과 '병행하여' 낸 경우 봄?


솔직히 재밌어서 하는경우보다 다들 성과 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연구에 뛰어드는거 아님?

(연구소 들어가면 내가 재미있어하는걸 반드시 주는것도 아니고)


그럼 연구 아니어도 수학은 할수있다는 말은 사실 무슨 말인걸까?


단순히 연구소 안들어가도 펜만 들고오면 된다는 말은 아닐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