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athematics&no=47211&page
내친구가 예전에 했던 적절한 비유인데 이게 존나 그럴싸함
입델을 하나의 게임처럼 생각하는거지
갑과 을이 게임을 하며 각각의 역할은 다음과 같아
갑 : 을에게 양수 e(입실론) 값을 아무렇게나 던져줌
을 : 갑에게 받은 e값을 가지고 다음 명제 만족하는 d값을 아무거나 하나 찾아내서 갑에게 돌려줌
다음 명제 : 0<|x-a|
만약 을이 대답할 수 없는 e값을 갑이 던져주면 갑의승리
갑이 무슨짓을해도 을이 수비할수있으면 을의승리
갑이 이기면 x->a에서 f(x)의 극한은 존재하지 않음
을이 이기면 x->a에서 f(x)의 극한은 L
물론 비유니까, 뭐 갑이 모든 양의실수를 다 말할 수 없네 어쩌네 하는 태클은 사양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athematics&no=47211&page
옮겨오는 과정에서 명제 뒷부분 누락된듯
엡델이다 - dc App
틀린 말도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얘기해봐야 100% 이해는 안 된다. 감을 잡는데는 아주 약간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 본인이 정의를 보고 이해하려고 노오력을 해야하는 법.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