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모의평가 나형 28번 문제.
m이 자연수라는 조건이 없기 때문에 보기 ㄷ은 틀렸고 결국 보기 ㄱ만 있는 1번이 정답 같은데 1번 4번 복수정답이더라..
더 찾아보니 처음엔 4번 정답이었다가 평가원이 나중에 1번 4번 복수정답으로 처리했던데 자존심싸움 책임회피 인건가??
애초에 보기 ㄱ만 정답인데 복수정답으로 처리된게 별로네...
2009년 6월 모의평가 나형 28번 문제.
m이 자연수라는 조건이 없기 때문에 보기 ㄷ은 틀렸고 결국 보기 ㄱ만 있는 1번이 정답 같은데 1번 4번 복수정답이더라..
더 찾아보니 처음엔 4번 정답이었다가 평가원이 나중에 1번 4번 복수정답으로 처리했던데 자존심싸움 책임회피 인건가??
애초에 보기 ㄱ만 정답인데 복수정답으로 처리된게 별로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었어야지
평가원에선 그리 생각할수도 있겠네..
개떡같이 말햇는데 찰떡같이 알아들은 애들을 벌줄수도없고 일단 내가 개떡같이 말햇으니깐 개떡같이 알아들은 애들도 맞다고 해줘야지
문제에서 주어지지 않은 조건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푼건데 뭐 평가원 입장에선 찰떡같이 알아들었다고 해석할수도 있겠네...
누가봐도 출제의도는 m이 자연수인거니까
뭐 거꾸로 보면 m이 자연수인척 함정팠다고 할수도 있는.. 말바꾸면 그만인지라..
4번인 줄 - dc App
교과과정에서 실수 지수를 다루기는 하지만 음수의 실수지수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기 때문에 눈치코치로 자연수임을 추측할 수는 있는듯 - dc App
ㄱ,ㄴ,ㄷ 문제라 어떻게 봐도 안이상한 거 같음 복수정답이 맞는듯 - dc App
뭐랄까 역으로 조건을 간과하는 수험생들을 오답으로 유도하는 문제들도 있어서 좀 그렇긴 하다..
그런 건 교과과정을 안벗어나거나 이견이 안생기자늠 - dc App
굳이 음의 실수 지수일 필요 없이 m=log 2만 해도 바로 보기 ㄷ이 틀린게 보이는데 이건 교과과정 안벗어나는데...
그 조건이 m>=0인 실수인데 그렇게 독해하는게 더 이상함 - dc App
그리고 ㄱ만 있는 보기가 없어서 정답없음으로 처리하는거라면 모를까 버젓이 보기 ㄱ만 있는 1번이 있는데 복수정답 처리는 좀 이상해 보임..
이상할 이유가...? 눈치껏 자연수로 추측해야 한다면 양의 실수로도 대입해볼수도 있지..
그리고 log 2 가 그냥 0보다 큰 실수일 뿐 문제 자체에 m이 자연수라는 조건이 없으니 대입하는데 전혀 문제 없지..
양의 실수라고 가정하면 분수지수는 또 교과외인데 - dc App
억지 그만부리삼 - dc App
분수지수가 교과외였나?? 루트가 (1/2) 제곱승이라는거 배울텐데... 그리고 지수 성질에서 (n^(a))^(1/b)=n^(a/b) 배우는데 이게 왜 교과 외라는거임?? 그리고 10^(log 2) 자체가 로그 성질로 익히는건데 무엇이 교과외라는건지 모르겠네..
(-1)^2/3이 뭐임? - dc App
밑이 양의 실수일때 라고 배우잖아??? 그리고 보기 ㄷ의 밑은 10으로 양수이고...
버젓이 24, 25수능 1번문제에서 분수 지수가 나오는구만....
오랜만에 수학의 정석이랑 개념원리 찾아봄.. 지수의 확장 파트가 있네.. 분수지수, 유리수 지수, 실수 지수도 나옴...
참거짓만 따지자면 그게 맞겠지만 문제에서 묻고자 하는 바가 과연 그거였을까
언제 수학이 출제.자의 의도까지 독심술사가 되어서 파악해야 하는 학문이었을까?? 역으로 저런 조건으로 수험생들을 오답으로 유도하는 함정파는 문제였다면? 이런식의 문제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그런 쓰레기같은 문제는 적어도 수능에선 안나온거같은데
저런식으로 함정팔리가 없으니 출제.자가 묻고자 하는건 이거였을테고 이런 조건을 빼먹을거라 보고 없던 조건을 붙여서 나온 정답을 복수정답으로 인정하는게 더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