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딩이고 고등 선행중입니다. 문제를 풀다보니 높은 창의&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모고 정답률 10퍼 이하 등)는 맞닥뜨리면 되게 안개가 머리에 낀다고 해야하나? 직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여러 방면으로 건드리면서 실마리를 잡으면 풀기 시작하는데 그게 잘못된 시도일때도 많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어요. 연습량 부족인가요 아니면 선천적 지능의 끝에 다다라서 지평을 넓이는 과정에 따르는 고통인가요? 설명을 잘 못해서 죄송합니다. 말로 표현이 어렵네요. 중학수학까지는 못 푸는문제 딱히 없었고 수학을 좀 한다 생각했었는데 벽을 느끼는중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