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조건 만족시키도록 식 세우면 ( )*( )=-1이 나오고 이걸 접점의 x 좌표에 대한 사차방정식으로 봐서 (x좌표)^2을 치환하여 이차방정식 양의 실근 존재할 조건으로 구하는데
이걸 왜 접점x좌표에 대한 방정식으로 보는지 헷갈리네요. k에 관한 이차방정식으로 보고 k가 존재할 조건으로 보면 왜 안되나요?
문제 조건 만족시키도록 식 세우면 ( )*( )=-1이 나오고 이걸 접점의 x 좌표에 대한 사차방정식으로 봐서 (x좌표)^2을 치환하여 이차방정식 양의 실근 존재할 조건으로 구하는데
이걸 왜 접점x좌표에 대한 방정식으로 보는지 헷갈리네요. k에 관한 이차방정식으로 보고 k가 존재할 조건으로 보면 왜 안되나요?
a에 대한 방정식으로 보는 이유는 k의 최솟값이 쉽게 구해지기 때문이고 k에 대한 방정식으로 본다고 문제를 못푸는건 아니고 k=g(a) 꼴로 나타내고 a에 대해서 미분해도 똑같은 최솟값을 구할 수 있음 다만 실수 k가 존재할 조건을 구했다고 하면 "존재는 하는데 그래서 최솟값이 얼마냐고"에 대한 답은 따로 구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