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형대수학은 벡터에 대한(?) 거고

행렬은 이 벡터에 대한 linear transformation

즉 벡터를 다른 벡터로 바꾸는 선형함수..? 라고 할 수 있고


이 선형 함수를 연속 적용했을 때 즉 (AB)(x)가 A(B(x))이랑 같게 하려면

행렬곱을 (AB)ij = sum k=1 to n (a_ik • b_kj)이라고 하면 된다..


이 행렬곱의 특정 원소의 값 구하는 식(?)이 B를 벡터로 나눈 다음에 AB = [ Ab_1 Ab_2•••]이렇게 정의하면 (AB)(x)가 A(B(x))랑 같게 되고 그 전개한 식에서 특정 좌표 찾아서 계산하니까 보이긴 하는데


뭔가 직관적(?)으로 왜 (AB)ij = sum k=1 to n (a_ik • b_kj) 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3b1b 채널에서 좀 시각적인 의미는 찾았는데도 왜 계산을 저렇게 해야 하지? 라고 해야하나


뇌가 빠릿빠릿하게 머릿속으로 계산 돌려보는걸 잘 못해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