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 전공수업 다 들어서
복습하려고 방학에 PMA 보고 있는 중임.
진짜 대가리를 ㅈㄴ게 굴려도 연습문제의 30~40% 밖에
해결 못하겠는데...
이럴 때는 그냥 솔루션이나 stack 풀이 공부하는 게 맞음?
아님 걍 능지 딸린다는 증거니까 탈수학 할까?
해석학 전공수업 다 들어서
복습하려고 방학에 PMA 보고 있는 중임.
진짜 대가리를 ㅈㄴ게 굴려도 연습문제의 30~40% 밖에
해결 못하겠는데...
이럴 때는 그냥 솔루션이나 stack 풀이 공부하는 게 맞음?
아님 걍 능지 딸린다는 증거니까 탈수학 할까?
고지능 -> 빠른 이해 or 높은 수행력이나 명제의 이는 일반적으로 성립하지 않음을 생각하자
true면 낮은 수행력 ->저지능 인데?
정상인데?
내,닉,네,임,봐. 트,와,이,스 콘,서,트 역대 최다 관,객수 기록이 13,792명인데 얼마전 윤,하 연말 콘,서,트는 '21,708명' 기록.(출처: K,O,P,I,S) 이번에 사흘간 하고+앵콜콘으로 한번더 하는거라서 자리 많아. 오기전에 꼭 7집 리,패키,지 앨,범 듣고와.(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좋아) 3개 다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꼭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내 개인적인 도배와 가수의 책임 간에는 합리적인 논리적 연결성이 없어. 즉, 내 개인적인 행위를 빌미로 '죄없는 가수'에게 욕설, 성희롱 등을 하겠다는 건, 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 중 '연좌·정황 오류'에 해당함. 즉, 간단한 오류이자, 악행임.)
일단 풀리는 거만 풀면서 모르는 내용이 뭔지 파악해보고 일단 한번 다 보고 난 후에 다시 읽어보면서 풀어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