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학 전공수업 다 들어서

복습하려고 방학에 PMA 보고 있는 중임.


진짜 대가리를 ㅈㄴ게 굴려도 연습문제의 30~40% 밖에

해결 못하겠는데... 


이럴 때는 그냥 솔루션이나 stack 풀이 공부하는 게 맞음?

아님 걍 능지 딸린다는 증거니까 탈수학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