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축 y축 그리는거 이게 1600년대 되서야 나왔다는게 조금 이해가 안감 옛날에도 똑똑한 사람들 많았는데 이게 1600년대 되서야 처음으로 나왔다고? 싶은데
삼차방정식 근의 공식도 1500년대에 나왔다며
댓글 4
고대 그리스에선 세 자릿수 덧셈뺄셈 할 줄 아는게 권력이었단다
수갤러 1(211.234)2025-02-13 15:50
수학발전이 특정시기에 몰려서 됐음
익명(anxious1657)2025-02-13 16:46
당장 등호만 봐도 졸라늦게나옴
익명(211.234)2025-02-13 19:08
미지수를 이용해 수식으로 나타내는 방식의 수학은 1500년대나 와야 등장해. 페르마 같은 경우도 "임의의 세제곱수는 다른 두 세제곱수의 합으로 표현될 수 없고"처럼 말도 풀어 썼다. 그래서 2차 방정식 같은 것들을 풀기 위해서 기하학적 방법을 사용했어. 넓이. 그러니 3차 방정식은 얼마나 어려웠겠어? 부피, 즉 입체를 다뤄 방정식을 묘사하려 했으니 힘들 밖
고대 그리스에선 세 자릿수 덧셈뺄셈 할 줄 아는게 권력이었단다
수학발전이 특정시기에 몰려서 됐음
당장 등호만 봐도 졸라늦게나옴
미지수를 이용해 수식으로 나타내는 방식의 수학은 1500년대나 와야 등장해. 페르마 같은 경우도 "임의의 세제곱수는 다른 두 세제곱수의 합으로 표현될 수 없고"처럼 말도 풀어 썼다. 그래서 2차 방정식 같은 것들을 풀기 위해서 기하학적 방법을 사용했어. 넓이. 그러니 3차 방정식은 얼마나 어려웠겠어? 부피, 즉 입체를 다뤄 방정식을 묘사하려 했으니 힘들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