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아무리 수학이 좋아도 이슬먹고사는거아니잖냐
대학수학이 뭐 다르긴 하겠지만
난 솔직히 수능수학이랑 엄청 다를거라고는 생각 안함...
난이도라는 건 그냥 출제하는 사람 맴에 달린 거임
수갤놈들 한 명씩 아무도 못 풀 것 같은 문제
그러나 분명히 수학적 의미가 있는 문제
(해설을 보여줬을 때 사람들 반응이 이야! 는 아니더라도
아하! 라고 할만한 문제)
각자 하나씩 내보라고 하면 낼 수 있지 않냐?
수능은 그냥 거기에 극대화된 것 뿐임
대학수학이 꼭 다르다기 보다는
범위가 미친듯이 넓어서 그냥 난이도 조절에 전혀
신경끄는 것 뿐이라고 봄.
예를 들어 리만 가설을 맞다고 치고 응용 문제들을
수능 수학처럼 내라고 하면 교수들 신나게 낼 수 있을 거임...
개소리를 길게 썼는데
요지는
1. 너네는 돈많이 버는 게 우선이냐 아니면 순수 수학이 우선이냐
여기 말고 수학갤럴리로 가라 - dc App
분탕질 같겠지만 오히려 순수 수학자들이 더 엄밀한 판단력을 보여 줄 수 있겠다고 생각함
여기엔 너의 고차원적 사고를 받아눌 능력자가 없어 수학갤러리엔 그런 능력자들이 많으니 수학갤러리가 좋을 것 같아 - dc App
니놈이 비꼬는 것이든 아니든 도움이 필요하니까 물어보는 거지 천일수학 같은 거 해설보고 따라하면 재밌다고 느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임
이게 왜 비꼬는거야? 수학 갤러리가 어때서 - dc App
그냥 쓴이가 주제파악을 못하는거 같은데 수능수학이랑 수학이랑 다르다고. 당연히 고딩 레벨이랑 실제 학문 레벨에서 깊이나 수준이 다른건 당연한거아님? 교육용으로 배포하는 내용이 어떻게 실제 필드나 대학 레벨이랑 난이도가 비슷할거라고 주장하는거지. 그냥 돈벌고 싶으면 학원 강사 하셈. 고졸도 할수 있고 학벌로 장사할수도 있고. 학벌은 걍 브랜드 가치나 인지도 위한거고 고딩 수학 수능은 아예 다른거 맞잖아. 그럼 고딩꺼만 파서 학원강사하면되는걸 왜 대학교 수학이랑 연관하려고 하냐 무슨 변태도 아니고
그리고 수능 수학문제에서 이야 아하 뭐 이딴게 뭐가있는데 한 2년에 한두개 나오는 정도겠지. 경시대회만 가도 모든 문제가 아이디어 짜내는 문제에다가 대학교 시험문제도 어려운거 한두개 내면 시험이나 퀴즈나 과제마다 도전적인거 나오는데 수능을 빨게 있냐? 니말대로 교수가 출제하니 어렵고 참신한 문제낼수도 있지. 근데 안내는걸 어쩌라고. 나한테 출제하라고 하면 나도 한두개 낼수는 있음. 근데 역대 수능에서 안나오는게 팩트잖아. 억지스러운 문제 보고 아하! 이러는거면 그냥 본인 수준이 좀 아쉽다고밖에 안보임. 난 수능 어려워야 한다 생각안하고 그냥 그정도로 내면됨. 근데 수능을 숭배하는 쓴이보면 좀 이상한 사람 같음
수능을 숭배하는 게 아님. 시험은 정치임. 이걸 인정안하니까 시험이 이래야한다저래야한다 얘기나오는거임. 지금 수능이 축구 잘하는 게 아니라 묘기축구 잘하는 법을 요구한다면 애석하지만 그걸 도와주는게 선생의 역할임. 그런데 조금만 + 곰곰이 생각해보면 애초에 축구부터 인간이 만든 가짜 규칙들 아니였냐? 비유하자면 그렇다는 거임
위에 애 말 정확하네 ㅇㅇ 이래서 수능은 이미 가치를 잃었고 근데 뭐 잘하는 애들은 요새 비중 왠만하면 과고 영재고 가니까 괜찮나 잘 모르겟으
본문이랑 요약이랑 아무 상관이 없잖아
먹금해
제일 먹금 못하는 샊끼들만 모인 갤에 온걸 환영한다
수능 수학 이러고 있다 ㅋㅋ IMO 문제도 실제 수학계에서 연구되는 미해결 문제에 비하면 개ㅈ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