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만물형상이 결국 무한히 늘어나고 분열되고의 반복이
베이스인걸 인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단위나 현상 혹은 모양을 접할때
이해가 안되는게 신기함

마치 처음보는 곱셈원리를 이해할때
덧셈원리를 아는데도 불구하고 곱셈단위를 적응하고
익숙해지는건 또 다른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