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벅 2.3섹션까지 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선형변환의 철학적인 이미지가 가다구가 안 잡히는 거임..

기저에서 기저로 쏜다. 그 기저가 R(t)를 생성하고 기저로 안 간 건 N(t)로 흡수된다. 연산을 보존하니까 점끼리 어떤식으로 대응이 될텐데, 애매모호하고 잘 상상이 안됐음.

그래서 찾아보다가 저거 보게됨 ㅋㅋ. 캬 시원하다.

와 근데 님들은 이런 걸 2.1 섹션에서 그냥 선형변환 정의보고 알아버림?  약간 벽 느껴지노 ㄷㄷ

결과를 알고 생각하니까 별로 안 어려울 것 같기도 한데, 당시에는 잘 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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