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대수에서 스칼라의 나눗셈을 거의 쓸일이 없는거같은데
그러면 체가 아니라 가환환에서 정의하는게 더 자연스러운거 아님?
inverse만 생각해도 나눗셈 필요한데 제대로 본 거 맞음?
가환환 위에서 정의하면 그게 가군, module임
당장에 기저벡터 normalization 할때 나숫셈 쓰는구먼 무슨
유한차원(혹은 유한생성)만을 고려한다면 '행렬을 선형변환으로 생각하기 위해서'이기도 함. 그러기 위해선 기저의 존재성이 보장되어야 하는데 위에서 설명하듯 스칼라 역할을 하는 놈이 체인 경우라면 모든 벡터공간에 대해 기저가 존재한다는 사실의 증명이 비교적 쉬움.
모듈 오버 pid를 찾는거면 더미나 랭 책에 나옴. 못하는게 아마 determinant가 unit이어야 invertible 되는거랑 rank랑 inverse 되는지가 다르다가 있었던거 같음
체가 아니면 기저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선형대수학이 아니지. 좌표 표현도 없도 행렬 표현도 없으니까
행렬이 연립일차방정식 풀다가 나온거아닌가 체가아니면 소거법같은게 잘 작동을안하는문제도 있을듯
inverse만 생각해도 나눗셈 필요한데 제대로 본 거 맞음?
가환환 위에서 정의하면 그게 가군, module임
당장에 기저벡터 normalization 할때 나숫셈 쓰는구먼 무슨
유한차원(혹은 유한생성)만을 고려한다면 '행렬을 선형변환으로 생각하기 위해서'이기도 함. 그러기 위해선 기저의 존재성이 보장되어야 하는데 위에서 설명하듯 스칼라 역할을 하는 놈이 체인 경우라면 모든 벡터공간에 대해 기저가 존재한다는 사실의 증명이 비교적 쉬움.
모듈 오버 pid를 찾는거면 더미나 랭 책에 나옴. 못하는게 아마 determinant가 unit이어야 invertible 되는거랑 rank랑 inverse 되는지가 다르다가 있었던거 같음
체가 아니면 기저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음. 그러면 더 이상 선형대수학이 아니지. 좌표 표현도 없도 행렬 표현도 없으니까
행렬이 연립일차방정식 풀다가 나온거아닌가 체가아니면 소거법같은게 잘 작동을안하는문제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