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갑자기 삘이 와서 대수기하를 공부해야겠다! 싶은 마음이 든거임
그리고 지금 여러분 앞에 대수기하 입문용 책이 하나 놓여있는 거에요
근데 책을 딱 펼쳤더니
1장이 가환대수 관련 내용부터 시작하는 거임
막 뇌터환 나오고 integral element나오고 기초지식부터 짚는거임
2장부터 본격적으로 대수기하 얘기하기 시작함
이런게 더 맘에듬?
아니면 1장부터 대수기하 내용 이야기하다가
중간중간 가환대수 내용이 필요해지면 그때 가서 틈틈이 소개하는 구성의 책이 더 나음?
박빙이네
조작된 박빙일 수도 있으니 비공개투표로 다시 글을 올릴 것을 추천함
공부 방법이 사람마다 다르니까 박빙이겠지 Rudin이 맞는 사람이 있고 Munkres 맞는 사람이 있고 그 별거 아닌거 같은 서술법 차이에 얼마나 많은 종교전쟁이 났냐
사람마다 다르다고 박빙이면 선거는 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