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5개 라고 하자
내가 고른 문에 정답이 있을 확률 = 1/5
내가 고르지 않은 문에 정답이 있을 확률 = 4/5
내가 고른 문은 잠시 신경 끄고
내가 고르지 않은 문에 정답이 있을 확률 = 4/5
이것만 생각해
내가 고르지 않은 문 각각에 정답이 있을 확률 = 1/5
문이 4개니까 4개의 가능성임.
가능성의 합은 항상 4/5 즉,
내가 안고른 문에 정답이 있을확률과 동일함
가능성의 총량이 4/5. 이게 중요.
만약 그중에 사회자가 문 1개를 열어서 비었다는걸 보여줘
근데 문을 열든 어쨌든
가능성의 총량은 항상 4/5 인걸 기억해
가능성의 총량이 4/5 인데 안열린 문이 3개니까
각각의 문에 정답이 있을 확률은 4/15가 됨.
문이 4개였을 때 보다 가능성이 소폭 상승했지?
그럼 문 4개 중에 3개를 열어서 비었다는걸 보여주면
가능성의 총량은 항상 4/5 니까
남은 문 1개에 정답이 있을 확률이 4/5임.
논리적으론 맞는데 감정적으로 자꾸 함정에 빠진단 말이지
납득한 사람도 여기에 약간의 배리에이션이 붙으면 다시 헷갈려 하니 신기 ㅋ 남은 두 문 가운데 하나를 무작위로 열어서 염소가 나왔다면 다시 확률이 1/2로 바뀐다는 사람이 엄청 많음.
https://m.dcinside.com/board/math/62855
제발
이걸 봐라
그 원래 문제 및 풀이랑 차이가 없잖아. 원래 설명보다 크게 쉬워지거나 달라진게 없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