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 쳐줘야 페르마 시대에 가능했던 증명(인수분해/무한강하법)이 n = 22이나 n=36까지 먹힘
n=23을 풀기 위해 쿰머가 아이디얼수 (데데킨트가 환의 아이디얼이라는 개념으로 재정립)를 개발해서 인수분해의 개념을 확장해서 풀었음
n=37은 뭐 현대 대수적 정수론을 총동원해야 풀림
스바루다이스키(ready8659)2025-03-23 09:15
100% 페르마의 착각.
페르마쯤 되는 당대 일급 수학자가 자기 실수를 몰랐을 리는 없지만 남 보여주려고 쓴 메모도 아니니 굳이 안 지운 것뿐.
수학계가 그런거 아직도 주 관심사일정도로 한가하진않을듯
대수 책에서 말하길 페르마가 논리적 비약을 저질렀을 거라고 함
아무리 잘 쳐줘야 페르마 시대에 가능했던 증명(인수분해/무한강하법)이 n = 22이나 n=36까지 먹힘 n=23을 풀기 위해 쿰머가 아이디얼수 (데데킨트가 환의 아이디얼이라는 개념으로 재정립)를 개발해서 인수분해의 개념을 확장해서 풀었음 n=37은 뭐 현대 대수적 정수론을 총동원해야 풀림
100% 페르마의 착각. 페르마쯤 되는 당대 일급 수학자가 자기 실수를 몰랐을 리는 없지만 남 보여주려고 쓴 메모도 아니니 굳이 안 지운 것뿐.
페르마 아마추어 수학자였다는 내용이 있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