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개념들을 그 개념이 나오게된 취지만 알고 개념자체를 교재안보고 내가 직접 발견해내는 식으로 공부하는데

너무 비효율적인데 이렇게 안하면 뭔가 제대로된 수학을 안하는기분이라 스트레스임.

오만함도 있는거같음.

니들도 이러는 경향있냐?

예를들자면,

보통은 아 “저극한이 e라는상수고 그걸 밑으로한 로그는 자연로그구나”라고 먼저 배우잖음

근데 난

1/x을 적분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 부터 가르쳐야한다고봄. 거기서 e라는것의 도입의 필요성을 느낄꺼고 자연로그를 스스로 정의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