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한과목 매달려봤자
뇌에 회로 안그려져서
어차피 안와닿음
차라리 여러과목 대충 훑어보고 반복하면서 절대적인 시간이 지나야
이해가 되는거인듯
그리고 증명 이런거 혼자 하겠다고
시간낭비하지말고
느낌 안오면
걍 증명 찾아보셈
아 그리고 항상 머릿속에 3개정도 못푼 문제 집어넣고 다녀라 ㅇㅇ
그거 할거없을때 생각하면서 푸셈 ㅇ
아무리 한과목 매달려봤자
뇌에 회로 안그려져서
어차피 안와닿음
차라리 여러과목 대충 훑어보고 반복하면서 절대적인 시간이 지나야
이해가 되는거인듯
그리고 증명 이런거 혼자 하겠다고
시간낭비하지말고
느낌 안오면
걍 증명 찾아보셈
아 그리고 항상 머릿속에 3개정도 못푼 문제 집어넣고 다녀라 ㅇㅇ
그거 할거없을때 생각하면서 푸셈 ㅇ
전자는모르겠는데 후자는 ㄹㅇ임ㅋㅋㅋㅋ 군대에서 경계설때 머릿속으로 생각하면 풀고못풀고를떠나서 시간뚝딱감
머릿속으로 어케하노 작업기억 엄청 좋나보네
뭐 대단한문제 푸는것도 아니고 풀이를 끝까지 완료하는게 목적도 아님. 적어도 어디까진 진행했는데 거기부터 막힌다 할때 딱 거기부터 고민을시작하는건데 이건 뭐 책상에 종이펼치고 앉아서 쳐다보며 고민한다고 그닥 효율이 올라가는게 아니어서. 에초에 모르는거 고민하는거니까. 이후 풀이방향을 브레인스토밍하듯이 던져보고 몇개 시도해본다던지 어디를 다시공부하면 도움이될지 천천히 생각해본다던지같은.
수능수학 풀 때부터 이렇게 했는데 학교 통학하러 대중교통 탈 때 좋음 ㅋㅋ - dc App
후자 ㅋㅋㅋㅋㅋ 나만 그러는게 아니었군
후자씹공감ㄹㅇ